Stool 60
1933년부터 지속 생산되어 온 알바 알토의 세 다리 적층형 자작나무 스툴
380 × 440 × 38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Stool 60 (three legs) — published as W 38 × D 38 × H 44 cm
1933
Finland
설명
개요
Stool 60은 Artek이 1933년 작품으로 소개하는 Alvar Aalto 디자인입니다. Artek은 이 제품을 가구 중 가장 본질적인 형태로 꼽으며, 좌석, 테이블, 수납 유닛, 진열대 등 다양한 용도로 똑같이 적합하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재료와 형태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페이지의 도면에는 높이 44 cm와 최대 10개까지 쌓을 수 있다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구조
세 개의 다리와 시트 가장자리 띠는 원목 자작나무로 만들어집니다. 시트 코어는 원목 자작나무 또는 자작나무 합판이며, 시트 표면은 자작나무 베니어, 고압 적층판(HPL), 리놀륨, 패딩 패브릭, 패딩 가죽, 또는 패딩 없는 가죽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부품이 적어 평포장(flat-pack) 방식으로 배송됩니다.
사양
- 높이: 44 cm; 적층: 최대 10개
- 무게: 2.76 kg (환경product 선언서 기준)
- 다리: 원목 자작나무, 페이지에 명시된 표준 버전 21종
- 제조국: 핀란드
스토리
보르이 도서관에서 MoMA까지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스툴은 1930년대 초 Aalto가 목재 벤딩 실험을 통해 개발해 온 구부러진 다리를 적용해, 1933년 보르이(Vyborg) 도서관을 위해 디자인한 작품입니다. 1933년 11월 런던 Fortnum & Mason에서 열린 핀란드 디자인 전시 "Wood Only"에서 처음 대중에게 공개되었으며, 1933년산 한 점은 1958년 MoMA 영구 소장품으로 편입되었습니다. 같은 글은 Aalto가 프로토타입을 바닥에 여러 번 던져 내구성을 시험했다고 전합니다.

평생의 동반자
Artek은 스툴 출시 90주년을 기념해 "Stool 60: a companion for life"라는 제목의 페이지를 게시했습니다. 이 페이지에 따르면 스툴은 거의 한 세기 동안 사용자들과 함께해 왔으며, 집을 옮겨 다니며 종종 세대를 넘어 전해졌다고 합니다. 공부, 작업, 식사, 모임을 위한 좌석부터 침대 옆 테이블, 식물 받침대, 책을 놓는 자리까지 다양한 용도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쌓으면 공간을 절약하는 나선형 타워를 만들 수 있습니다.
Alvar Aalto의 다른 작품

Aalto Table extendable
Alvar Aalto's extendable birch-legged table, 135 cm closed and 190 cm extended, dated 1956

Aalto Table round
Alvar Aalto's 1933 round birch-legged table in three diameters, 75, 100 and 125 cm

Armchair 400 "Tank"
Alvar Aalto's prize-winning "Tank" armchair: cantilevered birch lamella frame and wide, sturdy arms

Armchair 401
Alvar Aalto's high-back cantilever armchair with a sprung seat, dated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