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Chair 611

알바르 알토의 1929년작, 리넨 웨빙 시트와 등받이를 갖춘 적층형 자작나무 의자

Dimensions

485 × 800 × 490 mm

좌면 / 비고

Source: spec sheet PDF — Chair 611, birch frame clear lacquered with black linen webbing (declared version) — published as W 48.5 × D 49 × H 80 cm

연도

1929

원산지

Finland

참고 가격

EUR 765 from, clear-lacquered birch frame, any of six webbing colours (EUR 825 with a black-lacquered frame), shop.artek.fi, 2026-10-14

재료
솔리드 자작나무 (프레임)리넨 웨빙, 100% 리넨, 너비 50 mm (시트 및 등받이)아연 도금 스틸 스테이플 (웨빙 고정용)수성 투명 래커 (프레임)
마감
자작나무, 투명 래커자작나무, 블랙 래커
색상
블랙블랙 / 블루블랙 / 브라운내추럴 / 블랙내추럴 / 화이트내추럴 / 레드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Chair 611은 알바르 알토의 초기 현대 가구 디자인 중 하나로, Artek 페이지에 따르면 1929년에 디자인되었으며 이후 지금까지 계속 생산되고 있습니다. 솔리드 자작나무 프레임에 리넨 웨빙 시트와 등받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Chair 611 시트의 짜인 웨빙을 가까이서 본 모습

구조

웨빙의 너비는 50 mm이며 스틸 스테이플로 프레임에 고정되어 있고, 교체할 수 있습니다.

사양

  • 너비: 48.5 cm; 깊이: 49 cm; 높이: 80 cm (환경제품선언 기준)
  • 무게: 4.8 kg (공시 버전 기준)
  • 프레임: 솔리드 자작나무; 시트 및 등받이: 리넨 웨빙
  • 원산지: 핀란드

스토리

최초의 작품 중 하나

Artek은 Chair 611을 알바르 알토의 초기 현대 가구 디자인 중 하나로 소개하며, 제작 이후 지금까지 계속 생산되고 있다고 밝힙니다.

재웨빙을 위해 만들어진 의자

페이지에 따르면 이 의자는 손쉽게 다시 씌울 수 있어 여러 번의 라이프 사이클을 가질 수 있습니다. Artek의 재웨빙 가이드도 이 의자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 환경제품선언에서는 솔리드 목재 프레임의 사용 수명을 50년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Alvar Aalto의 다른 작품

이 글은 제휴(어필리에이트) 광고가 아닙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과 만든 사람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INTEBEE가 독자적으로 수집·편집합니다. 게재된 브랜드와 제휴하거나 보증을 받은 관계가 아니며, 제품명과 이미지의 권리는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