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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nge Chair 43

1937년작, 리넨 웨빙 시트를 갖춘 알바 알토의 캔틸레버 자작나무 라운지 체어

Dimensions

610 × 700 × 1640 mm

좌면 / 비고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Lounge Chair 43 (the page's single drawing) — published as W 61 × D 164 × H 70 cm

연도

1937

원산지

Finland

참고 가격

EUR 5,970, same price for all six webbing colours (birch frame), shop.artek.fi, 2026-10-14

재료
성형 벤딩한 통자작나무 라멜라 (프레임)리넨 웨빙 (시트)
마감
자작나무, 투명 래커
색상
내추럴 / 화이트내추럴 / 블랙내추럴 / 레드블랙 / 브라운블랙 / 블루블랙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Lounge Chair 43은 알바 알토가 디자인한 라운지 체어로, Artek은 이 제품의 제작 연도를 1937년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성형 벤딩한 통자작나무 라멜라 캔틸레버 프레임이 리넨 웨빙 시트를 받치는 구조입니다.

Lounge Chair 43 seen from one arm, with a patterned cushion on the seat

구조

프레임은 여섯 가지 버전 모두 투명 래커 마감의 자작나무이며, 웨빙은 여섯 가지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사양

  • 너비: 61 cm; 길이: 164 cm; 높이: 70 cm (도면에 표기된 것이 아니라 위치를 기준으로 읽은 수치)
  • 프레임: 성형 벤딩한 통자작나무 라멜라; 시트: 리넨 웨빙
  • 웨빙 색상: 여섯 가지
  • 원산지: 핀란드

스토리

벤트우드, 캔틸레버

Artek의 제품 페이지는 Lounge Chair 43을 벤트우드 제조 기술의 연장선이자 디자인적 선언으로 소개하며, 자작나무 라멜라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고 설명합니다. 시트 웨빙은 페이지에서 별도의 소제목으로 다뤄지는데, 그 문구는 "Lounge Chair 43 employs comfortable linen belt-webbing"입니다.

실험에서 비롯되다

Artek은 창립 90주년 아카이브 기사에서 이 의자가 Korhonen과 Aalto의 목재 벤딩 실험에서 나온 결과물임을 보여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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