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 D.154.5
지오 폰티가 1954년에 선보인 8개 부품 구성의 안락의자로, Molteni&C가 Heritage Collection을 통해 복각 출시했습니다.
610 × 800 × 720 mm
Source: spec sheet PDF — D.154.5A armchair — published as W 61 × D 72 × H 80 cm
1954
설명
개요
Round D.154.5는 지오 폰티가 1954년에 디자인한 안락의자이며, Molteni&C가 Heritage Collection의 일환으로 복각했습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원래 1954년에 만들어졌으며, 현재 놀라울 만큼 원형에 충실하게 재출시되었습니다.

구조
페이지는 이 의자를 구성하는 8개의 개별 부품을 꼽으며, 이것이 Otto Pezzi라는 별칭의 유래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가늘고 긴 금속 다리가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좌판과 등받이 구조는 전기 용접된 금속 프레임에 성형 폴리우레탄을 얹고, 접착 처리된 면-폴리에스터 원단 커버로 마감합니다. 다리와 장식 나사는 스틸이며, 등받이 지지대는 스테인드 애시 베니어를 입힌 곡면 합판입니다.
사양
- D.154.5A 및 D.154.5B 안락의자: 너비 61 cm, 깊이 72 cm; 도면에서 가장 높은 수직 치수는 80 cm이나, 도면에 별도 표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 다리 마감: 새틴 브라스, 블랙 크롬
스토리
아카이브 연구를 바탕으로 한 복각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최초의 아이디어가 나온 지 60여 년이 지나, Round (D.154.5)는 Gio Ponti Archives와 함께 진행한 Heritage Collection 복각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컬렉션의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했듯, 도면, 사진, 당대 자료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 안락의자를 세부까지 충실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여덟 개의 부품과 원래의 소재
페이지는 곡선 요소로 연결된 조각적인 등받이와 좌판을 포함해 8개의 개별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히며, 이 의자가 다층 애시 목재로 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폰티가 원래 가죽처럼 보이는 플라스틱 소재인 Vipla를 커버 소재로 선택했으며, 오늘날에는 Molteni&C 컬렉션의 직물이나 가죽으로 씌울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Gio Ponti의 다른 작품

699 Superlegg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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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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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gera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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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um D.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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