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47.1
1947년 디자인된 지오 폰티의 단단한 애쉬 목재 书写 데스크,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상판과 작은 둥근 서랍을 갖췄습니다.
1340 × 785 × 400 mm
Source: spec sheet PDF — D.847.1 writing desk
1947
설명
개요
D.847.1은 지오 폰티가 1947년에 디자인하고 2021년 Molteni&C가 재출시한 writing desk입니다. 이 페이지는 비행기 날개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상판, 실루엣을 부드럽게 만드는 완만하게 뻗은 양 끝단, 그리고 앞면이 은은하게 둥근 서랍을 설명하며, 모두 원목 솔리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구조
프레임과 서랍은 솔리드 애쉬(Fraxinus excelsior)이며, 제품의 honey 스테인 변형 마감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상판은 솔리드 애쉬 엣지를 둘러 댄 중밀도 섬유판(MDF) 지지 구조이며, 동일한 마감의 애쉬 베니어로 덮여 있습니다. 다리는 새틴 브라스이고 바닥 지지부는 플라스틱입니다. 서랍은 목재 러너 위에서 작동합니다.
사양
- D.847.1, writing desk: 너비 134 cm, 깊이 40 cm, 세로 치수선 78.5 cm (도면에 표기되지 않음)
스토리
1947년, 독신남의 침실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이 데스크는 1947년, 폰티가 "독신남을 위한 침실"을 디자인했을 때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먼저 밀라노의 Galleria del Sagrato에서, 이어 밀라노 트리엔날레의 RIMA 전시에서 선보였고, 마지막으로 1948년 바르셀로나의 제16회 국제 전시회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전쟁 이후 그는 글라이더 공장을 보유한 한 유명 항공기 제조사에 접근했는데, 이곳에서는 목재와 천이 일반적인 원자재였습니다. 자료에서는 이 전환을 가구 분야로의 진출로 언급하며, 목제 장난감 제작 역시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였다고 설명합니다.
항공 기술의 응용
이 페이지에 따르면 최초 생산 당시 폰티는 해당 제조사와 협업하며 그들의 항공 기술 노하우를 가구에 적용했습니다. 또한 앞면이 둥근 작은 서랍을 폰티의 이후 여러 작품을 상징하는 특징으로 꼽고 있습니다.
Gio Ponti의 다른 작품

699 Superleggera
Gio Ponti's 1957 ash chair with 18 mm triangular legs and a hand-woven or upholstered seat.

Bilia
Gio Ponti's 1932 table lamp: a frosted glass sphere balanced on a metal cone.

Leggera Chair
Wood chair and armchair by Gio Ponti, 1952, with an upholstered seat; made by Cassina.

Continuum D.163.7
Gio Ponti's 1963 rattan armchair, hand-curved and made in Italy with Bonacina 18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