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 Superleggera
지오 폰티가 1957년에 디자인한 18mm 삼각형 다리와 손으로 엮은 등나무 또는 쿠션 시트를 갖춘 애쉬 체어.
410 × 830 × 450 mm
Source: spec sheet PDF — 699 Superleggera (one drawing for both seat versions) — published as W 41 × D 45 × H 83 cm
1957
설명
개요
699 Superleggera는 지오 폰티가 디자인한 솔리드 애쉬 체어입니다. 사양 시트에는 "Designed by Gio Ponti, 1957"이라고 적혀 있으며, 단면이 삼각형인 다리의 두께가 18밀리미터에 불과한 초경량 의자로 소개됩니다. 총 중량은 1,700그램이고, 시트 프레임은 비치 목재입니다. 인디언 케인(등나무) 시트 또는 업홀스터리 시트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구조
사양 시트에 따르면 목재 부품은 기계로 가공한 뒤 손으로 마감하며, 접착제는 붓으로 바르고 남은 양은 닦아냅니다. 시트는 손으로 엮습니다. 케인 버전은 아크릴 내추럴 또는 무광 블랙/무광 화이트 래커로 마감한 애쉬 프레임을 사용하고, 업홀스터리 버전은 페놀릭 자작나무 합판 시트 셸에 폴리우레탄과 폴리에스테르 패딩을 덧댑니다.

사양
- 치수: 너비 41cm, 깊이 45cm, 높이 83cm
- 프레임: 솔리드 애쉬
- 시트: 인디언 케인, 또는 자작나무 합판 셸 위 업홀스터리
- 중량: 1,700그램(사양 시트 기준)
스토리
초경량 의자
카시나의 사양 시트는 699 Superleggera를 1957년 이후 카탈로그의 핵심 제품으로 소개하며, 건축가 지오 폰티의 창의적 상상력과 카시나의 제조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합니다. 극도로 가벼운 의자를 만든다는 것이 과제였고, 이는 18mm 삼각형 다리와 애쉬 목재의 가볍고 유연한 특성으로 해결되었습니다.
키아바리 전통
사양 시트는 이 의자를 이탈리아 북부 리구리아주의 키아바리 의자 제작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프라임 오브젝트"라고 설명합니다. 키아바리는 공예의 전문성과 산업적 혁신이 만나는 곳입니다.
Gio Ponti의 다른 작품

Bilia
Gio Ponti's 1932 table lamp: a frosted glass sphere balanced on a metal cone.

Leggera Chair
Wood chair and armchair by Gio Ponti, 1952, with an upholstered seat; made by Cassina.

Continuum D.163.7
Gio Ponti's 1963 rattan armchair, hand-curved and made in Italy with Bonacina 1889.

D.847.1
Ponti's 1947 solid ash writing desk, with a wing-inspired top and a small rounded dra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