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Freestanding Desk
오시로 디자인의 이렌 프리스탠딩 데스크, 폴트로나 프라우: 슬라이딩 가죽 상판과 애쉬 트레슬 베이스.
1490 × 790 × 56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Freestanding desk, top fully open (5661701) — published as W 149 × D 56 × H 79 cm
설명
개요
이렌은 오시로 켄사쿠가 디자인한 소형 가정용 데스크로, 상판이 원목 애쉬 트레슬 베이스 위에 놓인 프리스탠딩 모델입니다. 상판은 주문 시 선택한 대로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슬라이딩되며, 완전히 펼쳤을 때 사용 가능한 면적은 119cm에서 149cm로 넓어집니다.

구조
데스크탑은 애쉬 엣지 마감의 너도밤나무 합판 상판 두 장이 겹쳐져 구성됩니다. 하단 상판은 L자형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작은 물건을 놓을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상단 상판은 가죽 또는 새들 레더로 씌워져 있으며 내부 가이드를 따라 슬라이딩됩니다. 무광 블랙 스틸 플레이트가 상판을 베이스에 고정합니다.
사양
- W 149cm (닫았을 때 119cm), D 56cm, H 79cm (5661701): 도면에 표기된 수치
- 버전: 오른쪽 또는 왼쪽 슬라이딩
스토리
이렌, 동작 사이의 연결
페이지와 시트는 이름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일본 서예에서 '이렌(意連)'은 점, 선, 글자 사이에 보이지 않지만 의도된 연결을 뜻합니다. 이 데스크의 정신은 아름다움과 단순함을 추구하는 데 있으며, 무엇보다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움직임을 되살리는 데 있다고 설명합니다.
작은 가정용 워크스테이션
페이지에 따르면 오시로 켄사쿠는 이렌을 현대의 생활 방식에 쉽게 맞춰 쓸 수 있는 소형 가정용 워크스테이션으로 구상했으며, 두 개의 겹친 상판이 서로 미끄러져 새로운 작업 공간과 수납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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