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namon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2023년 암체어로, U자형 스틸 테두리 베이스와 둥근 곡선의 감싸는 좌석이 특징입니다.
1200 × 695 × 910 mm
Source: spec sheet PDF — CPL1 armchair — published as W 120 × D 91 × H 69.5 cm
2023
설명
개요
Cinnamon은 나오토 후카사와가 2023년에 디자인한 암체어입니다. Molteni&C 데이터시트에서는 Molteni&C와 해당 디자이너의 첫 번째 협업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감싸는 형태, 그리고 몸을 편안하게 맞아주는 단순하면서도 아늑한 형태를 설명합니다.

구조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이 구조는 둥근 곡선이 특징이며, 전체 둘레를 따라 이어지는 단순한 U자형 베이스와 분리 가능한 쿠션으로 마감된 둥근 중앙 좌석으로 구성됩니다. 베이스는 도장 처리된 스틸 둘레 프로파일이며, 발 부분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미끄럼 방지 플라스틱 팁입니다.
사양
- CPL1 암체어: 너비 120 cm, 깊이 91 cm; 도면상 가장 높은 수직 치수는 69.5 cm이며, 도면에 별도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토리
부드러운 포옹에 감싸이는 느낌
이 페이지는 Cinnamon의 영감을 부드러운 포옹에 감싸이는 느낌으로 설명합니다. 물 위에 떠서 팔이 수면을 따라 흘러가는 공기 튜브처럼, 몸을 편안하게 맞아주는 단순하면서도 아늑한 형태입니다.
단순한 외관, 복합적인 형태
페이지와 데이터시트 모두 이 형태를 겉보기에는 단순하지만 기술적으로는 복잡하다고 설명합니다. 페이지는 봉제선이 교묘하게 숨겨져 있어 디자인의 표현이 자유로워진다고 덧붙이며, 데이터시트는 이 암체어가 뚜렷하게 유희적인 개성을 지닌 상징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Naoto Fukasawa의 다른 작품

Papilio Chair
Upholstered chair whose back curves into butterfly-like wings, on a light steel frame

Ayana
An outdoor teak-frame sofa offered in two- and three-seat versions with separable materials.

Belle
Chair with rounded lines, elbow-shaped armrests and a leather seat, by Naoto Fukasawa, 2018

Bosco
Naoto Fukasawa's swivel armchair of soft, divided volumes on a pewter-coloured disc b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