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ilio Chair
등받이가 나비 날개처럼 곡선을 그리며 감싸는, 가벼운 스틸 프레임 위의 업홀스터리 체어
490 × 830 × 57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PA chair — published as W 49 × D 57 × H 83 cm
2008
설명
개요
Papilio는 나오토 후카사와가 2008년에 디자인한 두 가지 높이의 체어 및 스툴입니다. 등받이는 나비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개의 날개로 펼쳐지며, 셸은 일정한 두께를 유지하면서 가벼운 스틸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구조
- 내부 프레임: 열가소성 셸
- 업홀스터리: 콜드 몰드 연질 폴리우레탄 폼, 폴리에스터 섬유
- 다리: 튜블러 스틸 및 스틸 프로파일
- 페룰: 열가소성 수지
- 커버: 일부 카테고리에 한해 패브릭 또는 가죽 제공, 뒷면 메탈 지퍼로 탈착 가능
- 마감: Black chromed, Bright chromed, Bronzed nickel painted
사양
- PA 체어: W 49 × D 57 × H 83 cm, 좌면 높이 46 cm
- SP51B 스툴: W 51 × D 51.5 × H 93 cm, 좌면 높이 66 cm
- SP51A 스툴: W 51 × D 51.5 × H 103 cm, 좌면 높이 76 cm
스토리
격식 있는 자리와 편안한 자리를 모두
B&B Italia가 선보이는 Papilio는 두 가지 높이의 체어와 스툴로, 격식을 갖춘 공간에서도 어울리며 등받이의 날개에 기대어 보다 편안하게 앉을 수도 있습니다. 이 날개는 나비의 날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papilio"는 라틴어로 나비를 뜻합니다.

셸과 프레임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이 체어의 격식 있는 균형감은 일정한 두께의 셸과, 상단이 완만하게 굴곡진 좌면이 가벼운 스틸 프레임과 합쳐지는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가죽 또는 패브릭 커버는 뒷면의 메탈 지퍼를 열어 분리할 수 있습니다.
Naoto Fukasawa의 다른 작품

Ayana
An outdoor teak-frame sofa offered in two- and three-seat versions with separable materials.

Belle
Chair with rounded lines, elbow-shaped armrests and a leather seat, by Naoto Fukasawa, 2018

Bosco
Naoto Fukasawa's swivel armchair of soft, divided volumes on a pewter-coloured disc base.

Bull
Solid-wood dining table with inclined round-section legs and a slender top, designed in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