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co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부드럽고 분절된 볼륨의 펄터 컬러 디스크 베이스 회전식 안락의자.
805 × 900 × 940 mm
Source: spec sheet PDF — BPL1 armchair — published as W 80.5 × D 94 × H 90 cm
2026
설명
개요
Bosco는 나오토 후카사와가 디자인한 회전식 안락의자로, 제조사 데이터시트에 2026년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Molteni&C 제품 페이지는 "몸이 긴장을 풀도록 초대하는 안락의자"라는 문구로 시작하며, 부드러운 실루엣과 은은하게 나뉜 윤곽선을 강조합니다. 함께 매칭되는 풋스툴도 함께 소개됩니다.

구조
페이지에 따르면 좌석은 가변 밀도 패딩을 적용한 금속 프레임을 중심으로 제작되며, 측면에는 은은한 스티칭이 이어져 있습니다. 업홀스터리는 안락의자 전체를 감쌉니다. 하단에는 중앙 지지 기둥이 달린 원형 디스크 형태의 회전식 금속 베이스가 놓입니다.
사양
- BPL1 안락의자: 너비 80.5 cm, 깊이 94 cm; 도면상 가장 높은 수직 치수는 90 cm이나,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BPF1 푸프: Ø 68.5 cm; 수직 치수 46.5 cm는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베이스 마감: 광택 펄터 컬러
스토리
몸이 편안하게 가라앉는 형태
Molteni&C는 Bosco가 토스카나의 완만한 언덕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부드러운 실루엣과 은은하게 나뉜 윤곽선이 풍경의 리듬을 닮았다고 설명합니다. 페이지가 후카사와의 말로 소개하는 대목에서, 이 부드럽고 넉넉한 볼륨은 따뜻하고 부드럽게 꺼지는 대지 위에 눕듯 몸이 자연스럽게 파묻히는 공간이라고 표현됩니다.
연속성과 평온함
페이지는 이 디자인이 연속성을 추구하여, 공간 안에서 안정감 있고 포근하며 차분하게 느껴지는 콤팩트한 실루엣을 만든다고 밝힙니다. 데이터시트는 이 안락의자가 명랑하면서도 절제된 고유의 개성을 지니고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고 하며, 풋스툴과 함께 놓일 때 고요한 기운을 발산한다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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