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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chair 401

1933년 발표된 알바 알토의 스프링 시트를 갖춘 하이백 캔틸레버 암체어

Dimensions

625 × 1050 × 800 mm

좌면 / 비고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Armchair 401 (the page's single drawing) — published as W 62.5 × D 80 × H 105 cm

연도

1933

원산지

Finland

참고 가격

EUR 3,210 from, birch frame, Polo fabric (EUR 3,475 with white Vidar fabric), shop.artek.fi, 2026-10-14

재료
성형 가공 원목 자작나무 래미넬라 (프레임)원목 자작나무 및 자작나무 합판 (시트 및 등받이)스틸 스프링, 해초, 칩울, PU 폼 및 폴리에스테르 패딩 (업홀스터리)
마감
자작나무, 투명 래커자작나무, 허니 스테인자작나무, 월넛 스테인자작나무, 블랙 래커
색상
Kvadrat Tonus 4 / 216H55레드그레이옐로우Sörensen Prestige 베이지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Armchair 401은 알바 알토가 디자인한 하이백 캔틸레버 암체어로, Artek은 이 제품의 출시 연도를 1933년으로 기록합니다. 프레임은 성형 가공한 원목 자작나무 래미넬라로 제작되며, 시트와 등받이는 업홀스터리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식물이 놓인 방의 창가에 있는 Armchair 401

구조

팔걸이는 하나의 래미넬라 판재에서 잘라낸 형태이며, 시트는 스프링으로 받쳐져 있고 등받이는 머리와 목을 지지할 수 있도록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사양

  • 너비: 62.5 cm; 깊이: 80 cm; 높이: 105 cm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으며 위치를 기준으로 확인)
  • 프레임: 성형 가공한 원목 자작나무 래미넬라; 네 가지 마감
  • 업홀스터리: 패브릭 또는 가죽, 페이지 내 열두 가지 버전
  • 원산지: 핀란드

스토리

트리엔날레에서 시작되다

Artek의 팩트시트에 따르면 Armchair 401은 1933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디자인된 의자 중 가장 편안한 암체어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컬러 콘셉트

2014년 Hella Jongerius는 알토의 모델에 착색 목재와 질감이 있는 패브릭을 활용한 컬러 콘셉트를 더했으며, Artek 아카이브 페이지에는 그녀가 한정판으로 재해석한 제품 목록에 이 의자가 포함되어 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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