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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l M. Volther
Poul M. Volther(1923~2001)는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이자, Fredericia의 표현에 따르면 덴마크 모더니즘 발전의 핵심 인물입니다. 그는 캐비닛 메이커로 경력을 시작한 뒤 코펜하겐 공예학교(Copenhagen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1949년 26세의 나이에 그는 친구이자 동료인 Hans J. Wegner의 추천으로 Børge Mogensen…
약력
배경
Poul M. Volther(1923~2001)는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이자, Fredericia의 표현에 따르면 덴마크 모더니즘 발전의 핵심 인물입니다. 그는 캐비닛 메이커로 경력을 시작한 뒤 코펜하겐 공예학교(Copenhagen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1949년 26세의 나이에 그는 친구이자 동료인 Hans J. Wegner의 추천으로 Børge Mogensen 아래에서 FDB의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에 합류했습니다. 1950년에는 스튜디오의 책임자가 되었고, 1955년에는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Fredericia는 Volther가 합리적인 디자인 원칙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바우하우스 운동의 기능주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새로운 기법에 대한 탐구적 접근, 세부 사항에 대한 세심한 주의, 그리고 소재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그의 강점으로 꼽습니다. FDB에서 그는 일반 대중을 위한 기능적이고 접근성 높은 가구를 만든다는 Mogensen의 목표를 이어갔습니다. 그가 직접 밝힌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사용자를 중심에 둔 디자인으로, 높은 수준의 기능성, 미학, 그리고 품질을 갖춘 해법을 추구합니다."
대표작
- Corona Chair(1964): Fredericia가 현재 생산하는 라운지 체어로, 1953년의 Pyramid Chair와 제작자 Erik Jørgensen과의 협업에서 발전했습니다.
- Corona Ottoman: 라운지 체어와 나란히 소개되는 풋스툴로, 동일한 프레임과 업홀스터리를 사용합니다.
유산
스튜디오를 연 이후 Volther는 맞춤형 전시를 위한 작품과 AB Gemla, Erik Jørgensen's Møbelfabrik 같은 기업을 위한 산업 생산용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현재 Royal Danish Academy로 불리는 덴마크 공예학교(Danish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도 강의했습니다. Fredericia는 그의 공예 기준과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후대 가구 디자이너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남겼다고 말합니다. Fredericia는 그를 미니멀리즘 가구 디자인의 선구자이자 덴마크 디자인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인물이라고 평가합니다.
컬렉션
제품

J110 Chair (J-series)
Poul M. Volther's J110 armchair with long back rods and curved armrests, reproduced by HAY

Corona Ottoman
Poul M. Volther's 1964 Corona Ottoman (5002): a footstool on a spring steel frame.

Corona Chair
Poul M. Volther's 1964 Corona Chair (5000): four elliptical pads on a spring steel swivel b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