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Fredericia — Corona Chair
© Fredericia 및 각 권리자. INTEBEE의 독자적인 디자인 해설·연구에 수반하여 인용했습니다.
Corona Chair
Poul M. Volther의 1964년작 코로나 체어(5000): 스프링 스틸 회전 베이스 위에 놓인 네 개의 타원형 쿠션.
880 × 970 × 820 mm
1964
Denmark
공식 제품 정보
INTEBEE AI PUBLIC LIBRARY는 독립적인 가구 디자인 연구·발견 플랫폼입니다. 제품 사양, 마감, 재고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의 정식 정보는 제조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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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회전 베이스가 적용된 코로나 체어 모델 5000은 Poul M. Volther가 1964년에 디자인했습니다. 페이지 데이터에 따르면 너비는 88 cm, 깊이는 82 cm, 높이는 97 cm이며, 좌석 높이는 40 cm입니다.
구조
좌석과 등받이가 각각 네 개의 분리된 쿠션으로 이루어진 회전식 라운지 체어입니다. 쿠션은 몰드 콜드 큐어드 폼(HR 또는 CMHR)으로 제작되며, 업홀스터리는 패브릭 또는 가죽이고 커버는 고정형입니다. 회전 베이스와 프레임은 스프링 스틸이며, 펠트 대신 천연 섬유 글라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양
- 모델: 5000, 회전 베이스
- 무게: 29 kg
- 소요량: 패브릭 2 m, 가죽 5 m²
- 프레임: 블랙 또는 브러시드 스틸
스토리
파이라미드 체어에서 코로나까지
Fredericia의 소개 글에 따르면, 이 의자는 전후 시기 Poul M. Volther가 폼과 자원 절약형 구조를 활용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작업은 1953년의 파이라미드 체어로 이어졌는데, 이 의자는 세 부분으로 나뉜 등받이와 목재 프레임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1960년대 초 Volther는 제작사 Erik Jørgensen과 함께 이 아이디어를 다듬었고, 1964년에는 매트 크롬 처리된 스프링 스틸 프레임을 갖춘 더 날렵한 버전이 완성되었으며 이름도 코로나로 새롭게 붙었습니다.
이름과 재조명
글에 따르면 이 이름은 Jørgensen과 Volther가 퓐 섬에서 이야기를 나눴던,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일식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의자는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Erik Jørgensen의 회사가 1997년 디자인 박람회에서 다시 소개한 뒤에야 폭넓게 알려지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Poul M. Volther의 다른 작품

컬렉션
Corona
Poul M. Volther가 Fredericia를 위해 디자인한 Corona 컬렉션: 1964년작 Corona Chair와 이에 어울리는 Corona Ottoman, 텔레비전에서 목격된 일식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