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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eries 컬렉션공식 페이지
J110 Chair (J-series)
HAY이 복각한 Poul M. Volther의 J110 암체어. 긴 등받이 로드와 곡선형 팔걸이가 특징
Dimensions
530 × 1060 × 600 mm
좌면 / 비고
Source: product page text — J110 Chair, dark oiled oak veneer shell and solid oak frame (AA573-C921) — published as W 53 × D 60 × H 106 cm
재료
오크 원목 프레임과 오크 베니어 셸비치 원목 프레임과 비치 베니어 셸비치 및 오크 옵션의 수성 래커 마감
마감
오일 오크다크 오일드 오크수성 래커 오크내추럴 비치블랙 수성 래커 비치화이트 수성 래커 비치웜 그레이 수성 래커 비치세이지 수성 래커 비치제이드 그린 수성 래커 비치슬레이트 블루 수성 래커 비치
색상
블랙화이트웜 그레이세이지제이드 그린슬레이트 블루내추럴
설명
개요
HAY는 J110을 Poul M. Volther의 J110 Chair를 복각한 제품으로 선보입니다. 라운지 체어의 편안함과 다이닝 체어의 기능성을 함께 갖췄으며, 강렬한 미학과 실용성을 동등하게 담았다고 소개합니다. 등받이 뒤의 긴 로드와 곡선형 팔걸이가 돋보이는 표현을 만들어 냅니다.

구조
의자는 원목 오크 또는 비치로 제작되며, 마감은 오일, 내추럴, 또는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가지 옵션 페이지 모두에서 베니어 셸이 동일한 나무와 마감의 원목 프레임과 맞닿아 있으며, 글라이더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양
- 사이즈 (품번 AA573-C921, 다크 오일드 오크): H 106 x W 53 x L 60 cm
- 옵션: 10가지 (오크 3종, 비치 7종 마감)
- 글라이더: 없음
스토리
Volther의 윈저 체어 해석
페이지에 따르면 Poul Volther(해당 페이지에서는 Paul Volther로 표기)는 1949년 FDB에 디자이너로 합류했고, 이후 디자인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J110은 HAY가 현재 생산하는 그의 디자인으로, 윈저 체어에 대한 그의 해석으로 소개됩니다.
라운지와 다이닝
HAY는 라운지 체어의 편안함과 다이닝 체어의 기능성을 결합했습니다. 옵션 페이지에 따르면 J110의 높이는 106cm, 너비는 53cm, 길이는 60cm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