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gner Queen Chair
한스 J. 베그너의 퀸 체어(1960): 옥스 체어의 더 가벼운 버전으로, 전체를 감싼 소파 스타일 의자
920 × 900 × 99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Model 1010 Wegner Queen Chair easy chair — published as W 92 × D 99 × H 90 cm
1960
설명
개요
베그너 퀸 체어(모델 1010)는 넉넉한 팔걸이와 목까지 올라오는 높은 등받이를 갖추고 있으며, 전체가 패브릭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한스 J. 베그너가 1960년에 디자인했습니다. 프레데리시아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너비 92 cm, 깊이 99 cm, 높이 90 cm, 좌면 높이 36 cm, 무게 28 kg입니다.

구조
내부에는 솔리드 우드와 성형된 콜드 큐어드 폼이 사용되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패브릭 또는 가죽으로 된 커버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패브릭 커버와 대비를 주기 위해 등받이와 팔 패드의 파이핑에는 가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는 플라스틱 글라이드가 달린 스테인리스 스틸입니다.
사양
- 업홀스터리: 패브릭 94색, 가죽 17색
- 프레임 마감: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블랙
- 소요량: 패브릭 3.8 m 또는 가죽 9.5 m²
- 무게: 28 kg
스토리
옥스 체어와 함께
프레데리시아는 퀸 체어가 옥스 체어와 함께 디자인되었으며, 한스 J. 베그너 특유의 조각적 디자인 언어를 한층 부드럽게 해석한 작품이라고 소개합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이 제품은 1960년에 선보였으며, 넉넉한 비율과 감싸 안는 팔걸이, 정제된 업홀스터리가 존재감과 편안함을 균형 있게 조화시킵니다.

위엄 있으면서도 편안하게
제품 설명은 이 의자를 위엄 있으면서도 편안하다고 표현하며, 인상적인 디자인은 실용성에 기반해야 한다는 베그너의 신념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페이지는 또한 각 퀸 체어의 업홀스터리가 덴마크 스벤보르 공방에서 전통 기법으로 제작된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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