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gner Ox Chair
1960년 출시된 한스 J. 베그너의 Ox Chair: 조각적 실루엣의 풀 업홀스터리 이지 체어
990 × 920 × 990 mm
Source: spec sheet PDF — Model 1000 Wegner Ox Chair easy chair — published as W 99 × D 99 × H 92 cm
1960
설명
개요
Wegner Ox Chair(Model 1000)는 패브릭 또는 가죽으로 전체를 감싼 이지 체어로, Hans J. Wegner가 1960년에 디자인했습니다. Fredericia 페이지에 따르면 너비 99 cm, 높이 92 cm, 좌면 높이 36 cm이며 무게는 31 kg입니다. 제품 시트의 도면에는 측면과 정면 모두 99 c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조
내부 프레임은 원목과 몰드 콜드 큐어드 폼(moulded cold cured foam)으로 되어 있습니다. 목과 팔걸이 패드에는 파이핑이 적용되어 있으며, 패브릭 업홀스터리와 대비를 이루는 가죽 파이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커버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베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이며, 플라스틱 글라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양
- 업홀스터리: 페이지 기준 패브릭 94종, 가죽 17종 (Wool, Bouclé, Linen & soft unions / Nubuck, Primo, Vegeta, Max, Cera, Organic)
- 프레임: 블랙 또는 헤어라인 스테인리스 스틸
- 소요량: 패브릭 4.5 m 또는 가죽 13 m²
- 시험 기준: EN 16139:2013 (L2), EN 1022:2005
스토리
1960년의 변화
페이지에 따르면 Ox Chair는 1960년에 출시되었으며, 절제된 스칸디나비아 가구의 언어에서 벗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실루엣은 황소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았고, 헤드레스트는 황소의 뿔을 참조한 것이라고 설명됩니다.

업홀스터리 공예
Fredericia는 이 의자가 1960년 처음 출시되었을 때 AP Workshop이라는 덴마크 제조사가 생산하기에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Wegner는 업홀스터리 전문성을 위해 Erik Jørgensen과 협력했고, 두 사람은 함께 이 의자에 현대적인 블록 폼을 도입했습니다. 2020년 Fredericia가 Erik Jørgensen의 회사를 인수한 이후에도 작업장, 업홀스터리 장인들, 그리고 그 노하우는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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