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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mio Armchair 41

알바르 알토가 1932년 파이미오 요양원을 위해 디자인한 벤트우드 암체어, 떠 있는 듯한 합판 시트

Dimensions

600 × 640 × 800 mm

좌면 / 비고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Armchair 41 "Paimio" (single model; seat shell white or black lacquer) — published as W 60 × D 80 × H 64 cm

연도

1932

원산지

Finland

재료
형태 굽힘 가공한 원목 자작나무 라멜라형태 프레스 가공한 자작나무 합판
마감
프레임: 자작나무, 투명 래커시트 쉘: 자작나무, 블랙 래커시트 쉘: 자작나무, 화이트 래커
색상
화이트블랙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Armchair 41 "Paimio"**은 Artek이 1932년작으로 소개하는 제품으로, 알바르 알토의 작품이며 핀란드 파이미오 시의 결핵 요양원 실내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Artek은 이 의자를 전통적인 외형과 가볍고 유기적인 형태를 지닌, 클럽 체어에 대한 혁신적인 해석이라고 설명합니다. Artek의 도면 기준 치수는 가로 60 cm, 세로 80 cm, 높이 64 cm입니다(수치에 별도 라벨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

낮은 앵글에서 촬영한 Armchair 41의 흑백 사진

구조

프레임은 형태 굽힘 가공한 원목 자작나무 라멜라로 만들어졌으며, 시트 쉘은 형태 프레스 가공한 자작나무 합판입니다. Artek에 따르면 시트는 프레임과 단 네 지점에서만 고정되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놀라울 만큼 뛰어난 탄성을 제공합니다.

사양

  • 프레임: 자작나무, 투명 래커 마감
  • 시트 쉘: 자작나무, 검정 또는 흰색 래커 마감
  • 치수: 60 x 80 x 64 cm

스토리

요양원을 위해 만든 의자

Artek의 페이지에 따르면 이 의자는 파이미오 결핵 요양원의 실내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알토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Artek의 Spaces 페이지는 파이미오 요양원(Health & Wellbeing, 1933)의 제품으로 이 의자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알토 부부는 1929~33년 사이 요양원을 위해 여러 종류의 가구와 조명을 디자인했으며, 이 의자가 그중 가장 잘 알려져 있고, 하루 종일 오래 앉아 있는 환자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방 안에 줄지어 놓인 Armchair 41을 담은 역사적인 흑백 사진

한계까지 구부린 나무

위키백과는 알토가 환자가 가장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는 각도로 등받이 각도를 설계했다고 주장했으며, 나무를 구부리는 정도가 당시 기술의 한계를 시험했다고 전합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이 의자는 뉴욕 MoMA와 핀란드 디자인 미술관의 상설 소장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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