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ellino Table
1992년作 잉고 마우러의 거위 깃털 날개 전구, 이제 앰비언트 LED 전구와 함께
350 × 30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Lucellino Table (Ambient LED, 2022) — published as W 35 × H 30 cm
1992
Germany
설명
개요
Lucellino Table은 잉고 마우러의 클래식 Lucellino 시리즈에 속한 테이블 램프로, 제품 페이지 기준 1992년에 처음 선보였고 2022년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Ingo Maurer GmbH에 따르면 날개 달린 전구가 테이블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2022년 버전의 새로운 특징은 클래식 할로겐 전구의 느낌에 가까워지도록 Lucellino 시리즈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Ambient LED 전구입니다.
구조
소재는 수작업으로 만든 거위 깃털 날개, 유리, 황동, 플라스틱입니다. 무광 Ambient LED 전구는 12 V로 작동하며, 내장형 LED 전원 장치와 투명 케이블의 슬라이더를 통해 따뜻한 빛을 연출합니다. 전구는 Ingo Maurer GmbH를 위해 독점적으로 제작되며, 시그니처인 빨간 납땜 케이블이 적용되어 있고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습니다.
사양
- 크기: 공식 도면 기준 폭 약 35 × 높이 약 30 (단위 표기 없음; cm로 간주)
- 케이블 길이: 350 cm
- 광원: LED Ambient 전구 12 V AC, A60, E27, 무광, 5 W, 380 lm, 2000–2700 K, 조광 시 따뜻한 색온도로 변화(dim-to-warm), CRI >90, 20,000 h, EEC G
- 전기: 100–240 V 대응, 슬라이더가 있는 전원 장치, 2차 측 12 V AC
- 습도가 높은 공간에는 적합하지 않음
- 독일 제조 (설명서, 2022년 3월)
스토리
날개 달린 전구
Ingo Maurer GmbH 페이지는 Lucellino Table을 클래식 Lucellino 시리즈의 테이블 램프로 소개하며, 테이블 위에 떠 있는 듯한 날개 달린 전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설명합니다. 날개는 거위 깃털로 손수 만들어졌으며, 램프에는 유리, 황동, 플라스틱도 사용됩니다.
할로겐에서 Ambient LED로
이전 모델인 Lucellino Table Halogen은 제품 페이지에 1992년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현재는 단종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Ingo Maurer GmbH를 위해 독점 생산되고 Lucellino 제품군에만 사용되는 35 W 할로겐 전구를 사용했습니다. 현재 버전에는 이 시리즈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Ambient LED 전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LED의 효율성과 할로겐 전구 특유의 빛의 질감 및 조광 특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