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ttel'z 5 Pendant
잉고 마우러의 1997년작 펜던트 조명으로, 80장의 일본 종이를 직접 배열하고 글을 적어 완성하는 조명입니다.
1200 × 1200 × 120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Zettel'z 5 standard (DIN A5 sheets, 330 cm cable); approx. Ø 120 × 120 cm, depth taken as the diameter — published as W 120 × D 120 × H 120 cm
1997
Germany
설명
개요
Zettel'z 5는 1997년 잉고 마우러가 디자인한 종이 펜던트 조명의 대형 버전입니다. 얇고 반투명한 일본 종이 시트들이 DIN A5 규격으로 조명 본체 주변의 스테인리스 스틸 막대에 고정되어 구름처럼 펼쳐집니다. 제조사는 이 제품을 잉고 마우러의 가장 잘 알려진 조명 중 하나로 소개하며, 사용자의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가 충분하고 공간을 느슨하게 또는 촘촘하게 채우도록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구조
이 조명은 스테인리스 스틸, 내열 새틴 처리 유리, 일본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구성품은 총 80장으로, 인쇄된 시트 31장과 백지 시트 49장입니다. 백지 시트는 직접 메시지나 스케치를 적을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으며, 컬러 잉크를 사용해 포인트 색감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개의 광원이 간접 상향 조명과 하향 조명(예: 테이블 표면 비추기)을 제공합니다. 80장으로 구성된 교체용 시트 세트(원본 또는 백지 전용)는 별도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사양
- 전체 크기: 약 Ø 120 cm × 120 cm (조명 본체 기준, 공식 도면 기준)
- 캐노피: Ø 11 cm; 케이블 길이 330 cm, 특별 주문 길이 600 cm
- 광원: E27 소켓 2개, 상향 최대 25 W, 하향 PAR30 최대 20 W; 전구 미포함
- 전압: 100–240 V; 전구에 따라 조광 가능 (조광기 미포함)
- 제조국: 독일
스토리
종이에 관한 이야기
잉고 마우러는 1997년 Zettel'z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고정된 갓 대신 낱장으로 된 시트 키트를 제안했는데, 인쇄된 시트 31장과 백지 49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시트를 스틸 막대에 어떻게 끼울지, 그 위에 무엇을 적을지는 소유자가 결정하므로 같은 Zettel'z는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는 이 조명을 사용자가 자신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자사의 가장 잘 알려진 조명 중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에디션 패밀리
Zettel'z 5는 DIN A5 용지를 사용하는 대형 버전이며, Zettel'z 6은 더 작은 자매 제품입니다. 2006년 이후 잉고 마우러는 Zettel'z 5의 컬러 스페셜 에디션인 Blushing Zettel'z와 BangBoom! Zettel'z(둘 다 품절)와 Zettel'z Viva l'Italia!도 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