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 Dining Chair
등받이가 팔걸이를 겸하는 곡선형 베니어 등받이의 적층 가능 다이닝 체어
470 × 750 × 46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Herman Dining Chair, steel frame, item 9401 Black — published as W 47 × D 46 × H 75 cm
2013
Latvia
4.8 kg
설명
개요
Herman Dining Chair는 덴마크 디자인 스튜디오 Herman Studio와 협업하여 ferm LIVING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ferm LIVING은 이 제품을 우아하고 잘 디자인되었으며, 몇 시간이고 편안하게 앉을 수 있을 만큼 편안하다고 설명합니다. 넓고 곡선진 등받이는 충분한 등 지지력을 제공하며 팔걸이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의자는 쉽게 적층됩니다. 목재 등받이의 각도는 의자를 테이블에 걸어둘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구조
스틸 프레임 버전에서 좌석과 등받이는 검은색 분체 도장 스틸 프레임 위에 FSC™ 인증 베니어로 마감됩니다. 블랙 모델(품번 9401)은 도장 처리된 애시 베니어 좌석과 등받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사양서에는 등받이와 좌석용으로 화이트 오일 마감 오크, 다크 스테인 오크, 월넛 또는 도장 애시 베니어가 나열되어 있으며, 패브릭 또는 가죽 소재의 PU 폼이 적용된 버치 베니어 업홀스터리 좌석 옵션도 있습니다. 페이지에는 이 의자가 라트비아에서 제조되며 등록된 디자인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양
- 치수: W 47 × D 46 × H 75 cm, 좌석 높이 45 cm
- 무게: 업홀스터리 미적용 시 4.8 kg, 업홀스터리 좌석 적용 시 5 kg
- 적층: 다이닝 체어 최대 10개까지 적층 가능
- 글라이드: 플라스틱 또는 펠트
- 시험: EN 16139:2013, 비가정용 좌석 가구 요건
- 관리: 젖은 천으로 닦아주세요
스토리
등 지지력과 팔걸이
ferm LIVING 페이지는 Herman Dining Chair의 넓고 곡선진 등받이가 충분한 등 지지력을 제공하며 팔걸이 역할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공급업체 페이지에서는 좌석이 가장자리가 살짝 올라간 타원형이며, 등받이를 지지하는 프레임 덕분에 몸을 앞뒤로 살짝 흔들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테이블에 걸어두기
목재 등받이의 각도는 의자를 테이블에 걸어둘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ferm LIVING의 설명에 따르면 이 덕분에 테이블 아래를 쉽게 청소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 의자가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