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25 Lounge Chair
한스 J. 베그너의 CH25 라운지 체어, 1950년부터 생산, 종이 코드 400m를 수작업으로 직조
710 × 730 × 73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CH25 Lounge Chair (all variants share the size) — published as W 71 × D 73 × H 73 cm
설명
개요
CH25 라운지 체어는 한스 J. 베그너가 칼 한센 & 쇤을 위해 처음 디자인한 의자 중 하나입니다. 회사는 이 의자가 당시로서는 혁명적이었다고 설명하며, 이 의자는 1950년에 생산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구조
- 시트 및 등받이: 숙련된 장인이 수작업으로 직조한 종이 코드 약 400m, 의자 하나당 10시간의 작업
- 직조 기법: 직물을 짜는 방식과 유사한 기법으로, 등받이 양면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음
- 프레임: 원목 소재, FSC™ Mix 인증 오크(화이트 오일, 래커, 비누 마감, 블랙 페인트) 또는 월넛(오일 마감)
- 코드: 내추럴 또는 블랙

사양
- W 71 × D 73 × H 73 cm
- 페이지 헤더: 오크, 오일, 내추럴 종이 코드, 총 6가지 옵션 안내
스토리
가구에 새롭게 도입된 소재
칼 한센 & 쇤은 CH25의 등장이 베그너의 소재 선택 덕분에 큰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개발된 씨그래스(바다풀)의 대체재인 직조 종이 코드는 그 이전까지 가구에 사용된 적이 없었습니다. 베그너는 그 외관과 늘어나지 않고 내구성이 뛰어난 특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여전히 생산 중
회사는 이 의자가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1950년부터 꾸준히 생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이를 베그너의 선구적인 디자인 철학을 증명하는 사례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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