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07 Shell Chair
한스 J. 베그너의 세 다리 쉘 체어: 아치형 합판 다리 위의 쿠션 처리된 성형 베니어 시트
920 × 740 × 83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CH07 Shell Chair (all variants share the size) — published as W 92 × D 83 × H 74 cm
1963
설명
개요
CH07 쉘 체어는 한스 J. 베그너가 1963년에 디자인했습니다. Carl Hansen & Søn은 이 디자인이 시대를 앞서갔으며 수십 년을 기다린 끝에 조명을 받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1998년에 이 의자를 다시 선보였습니다.
구조
- 시트 및 등받이: 쿠션 처리된 성형 베니어, 날개 형태의 시트와 곡선형 등받이
- 프레임: 여러 겹의 베니어로 만든 세 개의 아치형 합판 다리; 앞쪽 두 다리는 단일 부재로 제작
- 목재: FSC™ Mix 인증 오크(오일, 화이트 오일 또는 페인트) 또는 월넛(오일 또는 래커)
- 쿠션: Thor 가죽(301, 306, 307, 377) 또는 Fiord 171 직물, 또는 쿠션 없음

사양
- W 92 × D 83 × H 74 cm (도면의 35 cm 및 48 cm 표기는 표시되어 있지 않음)
- 제품 페이지에는 오크, 오일, Leather Thor 307이 표시되어 있으며 15개 변형이 나열되어 있음
스토리
기다려 온 의자
제조사의 글에 따르면, 베그너가 1963년 쉘 체어를 공개했을 때 많은 비평가들은 그 아방가르드한 외관을 높이 평가했지만, 일반 대중은 이처럼 독특한 표현을 받아들이기를 주저했습니다. 엇갈린 평가와 1960년대의 덜 발달된 생산 기술이 맞물려 이 의자는 매우 제한된 수량만 생산되었습니다.
1998년 생산 재개
Carl Hansen & Søn이 1998년에 이 의자를 다시 선보이자, 새로운 세대의 관심 덕분에 거의 즉시 폭넓은 대중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베그너 작품 목록을 정리한 위키피디아는 표에서 이 의자의 연도를 1963년으로 기재하면서도, 항목 본문에서는 1960년에 디자인되어 짧은 기간 제작된 뒤 1990년대에 다시 출시되었다고 설명합니다.
Hans J. Wegner의 다른 작품

CH25 Lounge Chair
Hans J. Wegner's CH25 lounge chair, in production since 1950, hand-woven from 400 m of paper cord

CH327 Dining Table
Hans J. Wegner's 1962 CH327 dining table, a solid-wood top that appears to float above its rails

CH24 Wishbone Chair
Hans J. Wegner's Wishbone Chair: steam-bent top rail, Y-shaped back, hand-woven paper cord seat

1788 Easy Chair
Hans J. Wegner's 1788 Easy Chair, 1974: solid oak with loose buttoned cushions, sofa counterpa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