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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chair 42

알바 알토(Alvar Aalto)의 캔틸레버 암체어 "Small Paimio", 자작나무와 합판 소재, 1932년 디자인

Dimensions

600 × 720 × 750 mm

좌면 / 비고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Armchair 42 (the page's single drawing) — published as W 60 × D 75 × H 72 cm

연도

1932

원산지

Finland

참고 가격

EUR 2,875, same price for the black and the white seat shell (clear-lacquered birch frame), shop.artek.fi, 2026-10-14

재료
곡목 성형된 원목 자작나무 라멜라 (프레임)성형 압착 자작나무 합판 (시트 셸)
마감
자작나무, 투명 래커 (프레임)검정 래커 (시트 셸)흰색 래커 (시트 셸)
색상
검정흰색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Armchair 42, 별칭 "Small Paimio"는 알바 알토의 캔틸레버 암체어로, Artek 페이지에 1932년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프레임은 적층 자작나무로 구성되며, 시트와 등받이는 하나의 성형 합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이드 테이블 양옆에 놓인 Armchair 42 두 개와 그 위에 달린 펜던트 조명

구조

시트 셸은 검정 또는 흰색으로 래커 마감되며, 프레임은 투명 래커로 마감된 자작나무입니다.

사양

  • 너비: 60 cm; 깊이: 75 cm; 높이: 72 cm (도면에 표기되지 않고 위치를 기준으로 판독)
  • 프레임: 곡목 성형된 원목 자작나무 라멜라; 시트 셸: 성형 압착 자작나무 합판
  • 버전: 검정 또는 흰색 시트 셸
  • 원산지: 핀란드

스토리

파이미오를 위하여

Artek 페이지에 따르면 알토는 1932년 파이미오 요양소(Paimio Sanatorium)를 위해 Armchair 42를 디자인했으며, 이를 "Small Paimio"라고 부릅니다. 팩트시트는 디자인 연도를 1931–32년으로 제시하고, 구조를 영문으로 "천연 래커 마감된 자작나무 팔걸이와 휘어진 자작나무 합판 시트 셸"로 설명합니다.

두 가지 별칭

Artek의 아카이브 페이지에는 "spring chair(스프링 체어)"라는 별칭도 함께 실려 있는데, 이는 얇지만 견고한 자작나무 프레임이 유연한 편안함을 제공하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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