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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스토리
기원
CH100 시리즈는 한스 J. 베그너가 디자인한 가구 라인으로, 카를 한센 & 쇤은 이를 1970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라인은 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2008년에 재출시되었으며, 라운지 체어는 원래 전용 사무 가구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디자인 언어
이 라인을 관통하는 공통점은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입니다. 커피 테이블 페이지에서는 모든 제품이 유사한 베이스 프레임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소파 페이지에서는 브러시드 마감과 독특한 곡선 처리를 강조합니다.

주요 제품
- CH101 라운지 체어
- CH102 2인용 소파
- CH103 3인용 소파
- CH104 4인용 소파
- CH106 정사각형 커피 테이블, 95 x 95 cm, 높이 42 cm
- CH108 직사각형 커피 테이블, 170 x 70 cm, 높이 42 cm
- CH110 데스크, 190 x 95 cm, 높이 71 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