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01 Lounge Chair
한스 J. 베그너의 1970년작 CH101 라운지 체어, 수작업 가죽 소파 쿠션과 스틸 암레스트
780 × 710 × 77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CH101 Lounge Chair (drawings not variant-specific) — published as W 78 × D 77 × H 71 cm
1970
설명
개요
CH101 라운지 체어는 한스 J. 베그너가 1970년에 디자인한, 몸에 맞게 날렵하게 다듬어진 업홀스터드 라운지 체어로, 스테인리스 스틸 플랫 프레임 위에 놓여 있습니다. 카를 한센 & 손은 이 의자에서 산업적 요소와 자연 소재가 만난다고 설명하며, 당시 독점적인 사무용 가구 라인의 일부로 디자인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구조
- 내부 프레임: 두 개의 암 엘리먼트를 갖춘 원목 비치우드 프레임, 수작업으로 업홀스터리 처리
- 쿠션: 시트와 등받이용 폼 코어에 다운 재킷 씌움
- 커버: 통기 구멍이 은밀하게 배치된 분리형 가죽
- 스틸: 각 다리에 연결된 세로 레일과 끝단의 스키드; 암레스트에도 스틸 적용
사양
- W 78 × D 77 × H 71 cm
-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위의 가죽 Thor 301(페이지 기본값), 306 또는 307
- CH100 시리즈의 일원
스토리
오피스 라인에서 비롯된 디자인
페이지에 따르면 CH101은 당시 독점적인 사무용 가구 라인의 일부로 디자인되었으며, 베그너의 스테인리스 스틸 작업 중 최고작 가운데 하나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일본어 버전 페이지에는 다양한 공간을 위해 마련된 가구 시리즈의 하나로 1970년에 선보였다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스틸과 가죽의 대비
암레스트의 스테인리스 스틸은 팔걸이를 지지하면서, 앞뒤에서 업홀스터리를 감싸기도 합니다. 제조사는 이로 인해 생기는 업홀스터리와의 대비를 흥미롭다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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