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역사
Thonet의 역사는 캐비닛 장인이자 목공 **미하엘 토넷(Michael Thonet)**이 1819년 라인강변의 **보파르트(Boppard)**에 첫 작업장을 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국무총리 메테르니히 공의 권유로 빈으로 이주한 그는 리히텐슈타인 궁전(Palais Liechtenstein)의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했고, 1849년 빈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1853년에는 회사명을 Gebrüder Thonet으로 변경했습니다. 1850년부터는 카페 다움(Café Daum)에 No. 4 의자를 공급하며 빈 전역에서 명성을 얻었고, 국제적인 도약은 1859년 No. 14 의자(오늘날의 214)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빈 커피하우스 의자는 휘어진 단단한 너도밤나무 목재로 만들어져 거의 산업적인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철학
Thonet은 자사의 원칙을 합리적인 구조와 탁월한 소재 효율성으로 설명합니다. 분업을 통해 생산된 모듈형 부품을 평평한 상태로 배송하며, 1세제곱미터당 의자 36개를 적재할 수 있습니다. 이 가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며, Frankenberg에서 수리가 가능합니다. 회사는 자사의 벤트우드(휘어진 목재)와 튜블러 스틸 원작이 박물관 전시품이 아니라 살아 있는 컬렉션으로 남아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대표작
- 214 커피하우스 의자(1859)와 209 암체어
- Thonet이 최초의 튜블러 스틸 가구라고 명명한 B 9
-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의 S 32 / S 64 캔틸레버 의자와 S 35 의자
- 제바스티안 헤르크너(Sebastian Herkner)의 118, 214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현재
Thonet GmbH는 독일 **Frankenberg (Eder)**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곳 공장은 1889년부터 가구를 생산해 왔고 Museum Thonet은 198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전히 가족 기업으로, 일부 지분은 Thonet 가문의 5세대와 6세대가, 나머지는 Benner 패밀리 오피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자이너로는 Stefan Diez, Norman Foster, Naoto Fukasawa, Piero Lissoni, Sebastian Herkner 등이 있습니다. 214는 '독일 지속가능성 어워드 Design 2021'과 '독일 에코디자인 어워드 2024'를 수상했습니다.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