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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Vincent Van Duysen이 디자인한 작은 암체어로, 단단한 애쉬 목재 프레임과 팔걸이와 등받이가 하나로 이어지는 단일한 곡선이 특징입니다.

Dimensions

690 × 700 × 705 mm

좌면 / 비고

Source: spec sheet PDF — WPL1 armchair (WPL2 with backrest cushion has the same values) — published as W 69 × D 70.5 × H 70 cm

연도

2020

재료
염색 처리된 원목 애쉬(Fraxinus excelsior)차등 밀도 폴리우레탄 시트 쿠션폴리에스터 섬유 충전재면과 폴리에스터 섬유 접합 커버플라스틱 페룰
마감
유칼립투스 염색 애쉬블랙 오크 염색 애쉬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Walter(2020)는 작은 암체어이며, Vincent Van Duysen이 Molteni&C를 위해 디자인했습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이 제품은 북유럽의 섬세한 목공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따뜻함과 단순함을 컴팩트하고 현대적인 형태로 응축했습니다.

창가 블라인드 앞에 소파와 낮은 테이블과 함께 놓인 Walter 암체어

구조

프레임은 전체가 원목 애쉬로 제작되며, 블랙 오크 또는 유칼립투스 염색 마감이 적용됩니다. 등받이는 팔걸이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데이터시트에는 차등 밀도 폴리우레탄 시트 쿠션과 등받이 쿠션이 추가된 버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양

  • WPL1 암체어 및 등받이 쿠션이 있는 WPL2 암체어: 두 모델 모두 너비 69 cm, 깊이 70.5 cm이며, 도면상 가장 높은 수직 치수는 70 cm이나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구조 마감: 유칼립투스 염색 애쉬, 블랙 오크 염색 애쉬

스토리

향수를 자아내는 실험적인 오브제

데이터시트는 Walter를 디자인 관점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실험적인 오브제로 묘사합니다. 전체가 원목 애쉬로 된 프레임과 팔걸이 및 등받이가 하나로 이어진 작은 암체어입니다. 견고한 프레임의 본질적인 우아함과 시트의 부드러움이 대비를 이룹니다.

하나의 동작으로 완성된 팔걸이와 등받이

페이지에서 실루엣은 팔걸이와 등받이가 하나의 동작으로 만나는 매끄러운 곡선으로 정의되며, 페이지는 이를 Van Duysen의 절제된 완성도와 연결합니다. 건축적인 명료함은 맞춤형 패딩이 적용된 편안한 좌석으로 부드러워지며, 조각적인 프레임은 함께 어울리는 순간들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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