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Elliptical Table
피트 하인(Piet Hein)과 브루노 마츠손(Bruno Mathsson)의 1968년작 슈퍼엘립스 다이닝 테이블 B612: 150 × 100 cm 상판과 스팬 다리
1500 × 720 × 100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Superellipse™ Dining Table B612, 150 × 100 cm, 72 cm high — published as W 150 × D 100 × H 72 cm
1968
Denmark
USD 3,399, model B612: Tabletop: Fenix / Black, Edge: Aluminium / Brushed - Matt, Base: Powder Coated Steel / Black, Table Height: Base height 72 cm (default configuration), excl. VAT and taxes, fritzhansen.com US market, 2026-10-15
설명
개요
Superellipse™ 다이닝 테이블 B612는 1968년에 제작되었으며 피트 하인과 브루노 마츠손의 작품으로 소개됩니다.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이 형태는 스톡홀름 Sergels Torg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인이 제안한 초타원형 로터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구조
- 상판: FENIX 라미네이트 또는 월넛 베니어를 씌운 22 mm 적층 칩보드, 알루미늄 엣지 마감
- 베이스: 크롬 또는 파우더 코팅 스틸 스팬 다리, 두 가지 높이
- 좌석: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6인용입니다
사양
- L 150 × W 100 × H 72 cm, 무게 32.2 kg
- 제품 사양서 기준 원산지 덴마크
스토리
로터리에서 테이블로
Fritz Hansen 페이지에 따르면 Superellipse 테이블은 스톡홀름 Sergels Torg의 교통 문제에 대한 Piet Hein의 해법, 즉 초타원형 로터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Wikipedia에 따르면 이 정사각형의 설계 과제는 1959년에 시작되어 1967년에 완성되었으며, 하인은 이후 이 형태를 침대, 접시, 테이블 등에 적용했습니다.
상석이 없는 테이블
제조사에 따르면 B612는 뚜렷한 상석이 없어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모임을 위해 6인이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제품 사양서는 이 형태가 직사각형의 명료함과 원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 테이블 시리즈는 Arne Jacobsen 및 Bruno Mathsson과 함께 개발되었다고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