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n Pendant
Vibia의 Lievore Altherr Molina 디자인 Skan 0270: 통합 LED를 갖춘 Ø 30 cm 펜던트 조명.
300 × 140 × 30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Skan 0270 single pendant (Ø 30 cm) — published as W 30 × D 30 × H 14 cm
설명
개요
Skan은 Vibia를 위한 Lievore Altherr Molina의 행잉 램프입니다. Vibia의 모델 설명에서는 기본 형태와 순수한 선을 결합한 미니멀 디자인, 본질로의 회귀를 지닌 행잉 램프라고 소개하며, 컬렉션 페이지에서는 간결한 선과 편안한 형태의 순수함을 지닌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조명이라고 표현합니다. 단일 펜던트 모델 0270은 Ø 30 cm 디퓨저를 갖추고 있습니다.
구조
Vibia의 모델 데이터에는 스틸 캐노피(스케치 기준 Ø 17.3 cm)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0270은 서페이스, 프리 와이어, 빌트인(매립형) XS 및 리모트 Micro 또는 XXS 설치 방식을 제공하며, Vibia의 Composing Pendants 시스템에 속합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단일 조명이 공간 속을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여러 펜던트를 하나의 연결 지점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Vibia의 페이지에서는 Skan 컬렉션을 가늘은 케이블과 선명한 선, 부드러운 곡선으로 설명합니다.
사양
- 치수: Ø 30 cm × H 14 cm; 최대 전체 드롭 200 cm (Vibia 스케치)
- 광원: 통합 LED 9.3 W / 350 mA, 9 W, 1041 lm, CRI >90; LED 포함
- 색온도: 2700 K (기본), 3000 K, 3500 K
- 제어: 0-10V (기본), Push / 1-10V, Casambi, DALI-2 또는 드라이버 없음; 조광 가능
- 전기: 110~277 V, 50/60 Hz, IP20, Class I, CE
- 마감: 11 Black (기본), 10 White, 24 Beige M1, 37 Terra Red, 42 Blue M1, 47 Green L1; 그 밖의 선택 마감 추가 가능
스토리
본질로의 환원
Vibia의 Skan 페이지에 따르면, 이 컬렉션은 형태의 순수함과 뛰어난 조명 효율을 결합한 본질로의 환원입니다.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뚜렷한 세련된 실루엣은 공간을 압도하지 않고 분위기를 한층 살려 줍니다. 페이지는 또한 가는 케이블에 매달린 램프가 편안함과 대화를 북돋우는 따뜻하고 고른 빛을 전한다고 덧붙입니다.
Composing Pendants
Vibia는 Composing Pendants가 Skan을 전기 시스템의 일반적인 제약에서 벗어나게 해 주어, 하나의 조명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여러 펜던트가 하나의 연결 지점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천장 마감이 있는 공간에서는 리모트 및 매립형 연결 방식이 매끄럽고 깔끔한 외관을 준다고 소개합니다.
Lievore Altherr Molina의 다른 작품

Catifa (RE) 53
The original Catifa shell, now in recycled polypropylene and hard leather on solid oak legs.

Catifa 46
Compact sister of Catifa 53: a slim polypropylene shell on a four-leg steel frame.

Chancellor Visitor Chair
Chancellor Visitor armchair: four-spoke base with return swivel, by Lievore Altherr Molina.

Chancellor Conference Cantilever Chair
Chancellor Conference: a cantilever chair for meeting tables by Lievore Altherr Mo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