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7 Chair 3107
아르네 야콥센의 1955년작 시리즈 7 체어 3107: 가느다란 스틸 다리 네 개 위에 얹힌 9겹 합판 셸
500 × 820 × 52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Series 7™ Chair 3107, not upholstered, chromed steel base — published as W 50 × D 52 × H 82 cm
1955
Poland
USD 669, model 3107: Shell: Coloured Veneer / Ash - Light Beige (135), Base: Steel / Chromed Steel - Bright, Seat height: 46 cm, Feet with felt: No (default configuration), excl. VAT and taxes, fritzhansen.com US market, 2026-10-15
설명
개요
Series 7™ 체어 3107은 제조사가 1955년에 출시하고 아르네 야콥센의 작품으로 소개하는 의자입니다. 제품 페이지에서는 Series 7을 현대 가구 역사의 아이콘이자 제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의자라고 설명합니다.
구조
- 셸: 압착 성형 합판, 9겹 구성 (내부 너도밤나무 층 포함, 바깥쪽 합판 2겹)
- 다리: 좌판 아래 원형 디스크에 고정된 튜브형 스틸 다리 4개
- 마감: 컬러 애쉬, 래커 또는 천연 합판 마감, 다리는 크롬 도금 또는 분체 도장
사양
- H 82 × W 50 × D 52 cm, 좌판 높이 46 cm
- 무게 4.0 kg, 최대 12개까지 적층 가능
- 원산지 폴란드 (시트)
스토리
가느다란 다리를 지닌 아이콘
Fritz Hansen 페이지는 Series 7을 시대를 초월하며 놀라울 만큼 다재다능한 의자로 소개하고, 눈을 압도하지 않으면서도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3107 모델에 대해서는 가늘지만 튼튼한 스틸 튜브 다리를 강조하며, 이 다리가 셸의 곡선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고 좌판 가장자리를 살짝 넘어 뻗어 있어 의자를 줄지어 배치하거나 쌓아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앤트 체어의 변형
위키백과는 Model 3107을 앤트 체어의 변형작이라고 소개하며, 야콥센의 말에 따르면 두 의자 모두 찰스 & 레이 임스가 합판 벤딩 기술로 만든 의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문서에 따르면 500만 개 이상이 생산되었으며, 생산은 전적으로 Fritz Hansen이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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