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70-3 Barstool
32 mm 강철 튜브를 하나의 대담한 곡선으로 그려낸 1968년 스웨덴 바스툴.
480 × 710 × 480 mm
Source: spec sheet PDF — S70-3 barstool (seat height 630 mm)
1968
Sweden
6.3 kg
설명
개요
S70-3은 Börge Lindau & Bo Lindekrantz가 Lammhults를 위해 1968년에 디자인한 바스툴로, S70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프레임은 굵은 직경의 강철 튜브로 제작되었습니다. Lammhults는 이 제품을 수십 년이 지나도 Lammhults 디자인의 새로운 얼굴이라고 소개합니다.
구조
프레임은 32 mm 크롬 도금 또는 분체 도장 강철 튜브이며, 풋레스트는 항상 크롬으로 마감됩니다. 시트는 자작나무 베니어 합판으로, 무가공 원목 또는 검정, 흰색, 회색 래커 마감으로 제공됩니다(기타 색상은 요청 시 가능). 또는 패브릭 또는 가죽 소재의 업홀스터리 시트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툴은 적층(스태커블) 이 가능하며 테이블에 매달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사양
- 전체 높이: 710 mm, 시트 높이: 630 mm
- 너비 480 mm, 깊이 480 mm
- 무게: 6.3 kg
- S70-3 바스툴(자작나무 원목 시트)에 Möbelfakta 적용
- 환경 제품 선언(EPD) 제공 (NEPD-7271-6677-EN)
스토리
튜브의 이름을 딴 시리즈
Lammhults는 1968년 S70 시리즈를 12개 제품으로 선보였습니다. 재떨이와 코트 행거부터 테이블과 의자까지 다양한 제품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시각적으로나 구조적으로 차별화한 것은 굵은 강철 튜브였으며, 시리즈의 이름도 여기서 왔습니다. 환경 제품 선언은 이 큰 직경을 급진적인 변화라고 설명합니다.
색채와 인지도
대담한 색상 라인업과 함께, 굵은 튜브는 이 시리즈와 Lammhults를 전 세계적으로 즉각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원래 12개 제품 중 페이지는 S70-12 코트 행거가 여전히 생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같은 계열의 S70-4와 S70-5도 함께 소개합니다. S70-3 바스툴 역시 Lammhults가 여전히 디자인의 새로운 얼굴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