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60 Cantilever Chair
글렌 올리버 뢰(Glen Oliver Löw)의 2001년작 캔틸레버 체어로, 합판 쉘이 암레스트를 통해 스틸 프레임과 연결된 구조입니다.
550 × 840 × 63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S 60 (with armrests, upholstered) — published as W 55 × D 63 × H 84 cm
2001
Germany
from EUR 2,070.60 incl. VAT, starting price shown for the S 60 (configuration not stated), Thonet online shop Germany, 2026-10-14
설명
개요
S 60은 Glen Oliver Löw가 디자인한 암레스트 일체형 캔틸레버 체어로, Thonet 제품 페이지에 2001년작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Thonet은 이 제품을 계약용 및 가정용을 위한 현대적 재해석의 캔틸레버 체어로 소개합니다. 라인업에는 컴포트 쿠션이 적용된 S 60, 전체 업홀스터리 처리된 S 60 V, 적재 가능한 ST 버전, 그리고 등받이가 더 높은 S 61이 포함됩니다.
구조
시트 쉘은 성형 합판으로 제작되며, 암레스트를 통해 튜브형 스틸 프레임과 연결됩니다. 암레스트는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로 감싸져 있고 뒤쪽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며, 그 지점에서 시트 쉘과 맞닿습니다. 등받이의 밀링 가공된 개구부는 통풍을 개선하고 등판에 시각적인 구조감을 준다고 설명됩니다. 튜브의 직경은 최소한으로 줄여져 있습니다.
사양
- 치수 (S 60): W 55 cm x D 63 cm x H 84 cm
- 시트 높이 / 암레스트 높이: 46 cm, 65 cm
- 무게: 10.5 kg
- S 61 (높은 등받이): 브로슈어 도면 기준 H 94 cm
스토리
S 60, 2001
Thonet 페이지에 따르면 S 60은 2001년에 출시되었으며, 디자인은 Glen Oliver Löw가 맡았습니다. 디자이너의 공식 웹사이트 제품 목록에도 "2001 / S60 / Thonet"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캔틸레버 체어의 재해석
Thonet에 따르면 Löw는 S 60에서 캔틸레버 체어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절제된 우아함과 높은 착석 편안함을 결합한 현대적 버전을 개발했습니다. 튜브형 스틸의 직경을 최소한으로 줄인 덕분에 의자는 가볍고, 우아하며 깔끔한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