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35 Cantilever Armchair
마르셀 브로이어가 디자인한 튜블러 스틸 라운지 체어로, 하나의 연속된 선으로 이어지는 더블 캔틸레버 구조입니다.
650 × 840 × 83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S 35 L armchair (leather) — published as W 65 × D 83 × H 84 cm
1929
Germany
설명
개요
S 35는 마르셀 브로이어가 디자인한 튜블러 스틸 라운지 체어로, Thonet 공식 페이지에는 디자인 연도가 1929년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Thonet은 메인 이미지에 보이는 버전의 모델 번호를 S 35 L로 안내하며, 팔걸이를 포함한 전체 구조를 하나의 연속된 선으로 구성한 안락의자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라인업에는 풋스툴과 카우하이드 커버 버전도 포함됩니다.
구조
Thonet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더블 캔틸레버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좌석과 팔걸이가 서로 독립적으로 유연하게 움직이며, 뒤쪽으로 돌출된 좌석 및 등받이 프레임의 움직임은 탄성 있는 팔걸이에 의해 균형을 이룹니다. 브로셔에는 크롬 도금 프레임, 풀그레인 버트 가죽(그래나이트, 머드 그레이, 초콜릿, 블랙) 또는 버팔로 가죽(브라운)으로 마감된 좌석과 등받이, 그리고 비치 또는 월넛 소재의 팔걸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카우하이드 커버는 브라운-화이트 또는 블랙-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사양
- 치수 (S 35 L): W 65 cm x D 83 cm x H 84 cm
- 좌석 높이: 37 cm
- 팔걸이 높이: 55 cm
- 무게: 14 kg
- 제조국: 독일 프랑켄베르크
- 풋스툴 S 35 LH: W 53 cm x D 66 cm x H 37 cm, 7 kg
스토리
1930년 파리에서 공개
Thonet은 바우하우스 시대의 캔틸레버 의자들 가운데 S 35 암체어가 가볍고 유연하며 편안함을 갖춘 덕분에 무겁고 답답해 보이는 다른 의자들을 압도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편안한 클럽 체어는 1930년 파리 살롱 데 아르티스트 데코라퇴르에서 열린 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브로이어가 발터 그로피우스, 허버트 바이어와 함께 실현한 고층 아파트 프로토타입의 가구 구성의 일부였습니다. Thonet 페이지에 따르면 이 의자 자체의 디자인 연도는 1929년입니다.

하나의 선
Thonet에게 이 제품의 핵심 아이디어는 캔틸레버 튜블러 스틸 암체어의 모든 기능이 팔걸이까지 포함한 하나의 선 안에 결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1930년 당시 이 의자가 담고 있던 라이프스타일은 제조사에게도 선구적으로 느껴졌으며, 오늘날 회사는 이를 유연하고 개인적인 생활 방식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더 큰 편안함을 원하는 경우를 위해 같은 방식의 캔틸레버 구조로 디자인된 매칭 풋스툴도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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