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lo
샤를로트 페리앙의 1953년 모듈형 플랫폼: 낮은 테이블, 벤치, 또는 쿠션을 더하면 소파가 되는 제품.
1410 × 270 × 760 mm
Source: spec sheet PDF — 514 01/02 Refolo platform, 141 x 76 x 27 — published as W 141 × D 76 × H 27 cm
1953
설명
개요
Refolo는 샤를로트 페리앙이 1953년 도쿄에서 선보인 모듈형 시스템으로, 낮은 커피 테이블, 벤치, 또는 쿠션을 더하면 소파로 사용할 수 있는 목재 플랫폼입니다.
구조
상판은 천연 오크 또는 블랙 스테인 처리한 오크로 마감된 19개의 평행한 목재 스트립으로 구성되며, 두 개 또는 세 개의 다리 위에 놓입니다. 제품 시트에는 탄성 밴드가 장착된 스틸 로드 쿠션 프레임과 폴리우레탄 및 폴리에스터 패딩이 포함되어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양
- 514 01/02: 길이 141 cm, 깊이 76 cm, 높이 27 cm
- 514 03/04: 길이 187 cm
- 514 05/06: 길이 233 cm
- 쿠션 514 10: 70 x 75 cm, 등받이 포함 높이 42 cm
스토리
도쿄에서 탄생
페이지와 시트에 따르면 페리앙은 1953년 도쿄에서 Refolo를 만들었으며, 동양의 영감을 바탕으로 형태를 단순화하여 기능을 우선시했습니다. 페이지에서는 이를 오늘날에도 놀라울 만큼 여전히 유효한 아시아 영감의 소파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어디에나 놓는 쿠션
간단한 고정 장치 덕분에 패딩이 들어간 좌석을 필요한 위치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으며, 시트에 따르면 이는 휴식과 대화를 위한 다양한 구성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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