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a Volta
Herzog & de Meuron이 디자인한 의자로, U자형 원목 등받이가 팔걸이까지 이어집니다.
635 × 710 × 540 mm
Source: spec sheet PDF — PSE1 dining chair — published as W 63.5 × D 54 × H 71 cm
2023
설명
개요
Porta Volta(2023)는 Herzog & de Meuron이 Molteni&C를 위해 디자인한 의자입니다. U자형으로 굽은 원목 등받이와, 팔걸이를 이루도록 뻗어 있는 플로팅 백레스트, 그리고 쿠션이 씌워진 시트가 특징입니다. 두 가지 높이로 제공되며, 식사용은 높이 71 cm, 거실이나 휴게 공간용은 높이 66 cm입니다.

구조
세 개의 U자형 프레임이 곡선 핑거 조인트로 등받이를 하부 프레임 및 다리와 연결합니다. 다리와 등받이는 바깥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제품 사양서에 따르면 구조는 원목 솔리드 프레임과 합판 지지대로 이루어지며, 시트와 등받이에는 밀도가 다른 폴리우레탄 패딩이 적용되고, 그 위를 접착된 벨벳 커버가 감싸고 있습니다.
사양
- PSE1 식탁 의자: 너비 63.5 cm, 깊이 54 cm, 높이 71 cm
- PSB1 로우 체어: 평면 치수 동일, 높이 66 cm
- 프레임: 5가지 마감의 착색 솔리드 애쉬, 또는 솔리드 아메리칸 월넛
스토리
팔걸이가 있는 의자
페이지에는 Jacques Herzog가 스튜디오의 가구 디자인은 보통 "즉흥적이고 직관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제품명에 지명을 사용해 왔다고 말한 내용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Porta Volta는 예외라고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의자가 거의 없어서,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디자인하고 싶었습니다." 같은 인용문에서 그는 이 의자가 편안하고 따뜻하며 여유로운 공간이기를 바랐다고 말합니다. "그냥 무언가에 앉는 것이 아니라, 앉을 수 있는 방 같은 의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열람실
제품 사양서는 이 의자를 Molteni&C와 Molteni 그룹의 오랜 파트너인 건축 회사의 협업이 새롭게 이어지는 장으로 소개합니다. 한정판 에디션은 바젤에 기반을 둔 이 건축 회사가 설계한 예루살렘 이스라엘 국립도서관의 열람실에 사용될 예정이며, Molteni&C의 협력사인 UniFor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