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11 Armchair
폴 케어홀름이 1957년 프리츠 한센을 위해 디자인한 암체어, 세 개의 다리를 가진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640 × 690 × 44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PK11 armchair, ash shell, steel frame — published as W 64 × D 44 × H 69 cm
1957
USD 6,099, model PK11: Shell: Clear Lacquered Solid Wood / Ash, Seat Upholstery: Natural / Natural, Base: Steel / Brushed Spring Steel - Matt (default configuration), excl. VAT and taxes, fritzhansen.com US market, 2026-10-15
설명
개요
PK11™ 암체어는 폴 케어홀름이 1957년 프리츠 한센을 위해 디자인한 암체어로, 세 개의 다리를 가진 새틴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특징입니다. 크기는 H 69 × W 64 × D 44 cm이며, 무게는 9 kg입니다.

구조
팔걸이와 등받이는 래커 마감한 애쉬 목재이며, 시트는 가죽으로 패딩 처리되어 모두 새틴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위에 얹혀 있습니다.
사양
- PK51™ 워크테이블과 짝을 이루도록 설계됨
- 제품 데이터 기준 가죽 컬러 옵션: 5
- 쉘: 애쉬, 투명 래커 마감
스토리
워크테이블의 동반자
프리츠 한센은 PK11™을 복합적이면서도 우아한 의자라고 설명하며, 1957년 PK51™ 워크테이블의 동반 제품으로 탄생했다고 소개합니다. 제품 자료에 따르면 두 제품은 원래 한 세트로 함께 디자인되었습니다.
곡선과 각도
페이지에서는 세 개의 다리를 가진 새틴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이 의자의 개성을 결정짓는 요소이며, 곡선과 대담한 각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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