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cadilly
Dordoni가 2020년에 선보인 교차하는 면으로 구성된 암체어,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회전 베이스 적용.
780 × 870 × 730 mm
Source: spec sheet PDF — PPA1 high-back armchair — published as W 78 × D 73 × H 87 cm
2020
설명
개요
Piccadilly는 Rodolfo Dordoni가 디자인한 암체어 라인으로, Molteni&C 데이터시트에 2020년작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Molteni&C는 이를 교차하는 면들이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연구로 설명하며, 감싸는 듯한 곡선이 편안한 휴식을 권합니다. 데이터시트에는 회전 베이스 위의 로우백 및 하이백 암체어와 푸프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구조
암체어 셸은 컴팩트 몰드 폴리우레탄으로 제작되며, 시트는 가변 밀도 폴리우레탄 폼으로 패딩 처리되고, 등받이는 폴리우레탄 폼으로 감싼 Polimex로 제작됩니다. 베이스는 광택 또는 도장 처리된 다이캐스트 알루미늄이며, 미끄럼 방지 플라스틱 페룰이 적용됩니다.
사양
- PPA1 하이백 암체어: 너비 78 cm, 깊이 73 cm; 도면상 가장 높은 수직 치수는 87 cm이며, 이는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PPB1 로우백 암체어: 너비 73 cm, 깊이 70 cm, 최대 수직 치수 74 cm
- PPF1 푸프: 평면 기준 64 x 59 cm; 수직 치수 41 cm는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토리
교차하는 면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서로 교차하는 여러 면에서 비롯되어, 좌식 시 혹은 팔걸이 유무에 따라 감싸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페이지에서는 이를 겹겹이 쌓인 면으로 표현하며, 깔끔한 기하학적 선들이 교차해 부드럽고 감싸 안는 좌석을 완성한다고 설명합니다.
푸프를 포함한 암체어 컬렉션
데이터시트의 표현을 빌리면, Rodolfo Dordoni는 두 가지 마감으로 제공되는 회전형 프레셔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베이스로 강화된 새로운 암체어 컬렉션과 푸프를 디자인했습니다. 알루미늄부터 가죽에 이르기까지 원자재를 다루는 방식에서 각 구성 요소의 장인정신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Rodolfo Dordoni의 다른 작품

Kens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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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 Bench
Kirk bench, padded with a tufted or quilted cover on a solid ash base, in two lengths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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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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