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 5 Pendant
포울 헤닝센의 PH 5 펜던트 조명(1958): 부드럽고 눈부심이 전혀 없는 빛을 위한 3단 셰이드 시스템
495 × 267 × 495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PH 5 500 (shade Ø 495 mm, W = D = diameter) — published as W 19.5 × D 19.5 × H 10.5 in
1958
4 kg
설명
개요
루이스 폴센이 선보이는 PH 5는 제품 페이지에 1958년 출시작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디자인은 포울 헤닝센(1894-1967)이 맡았습니다.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PH 5는 그의 3단 셰이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피라미드 형태의 조명 기구가 아래쪽과 옆쪽으로 빛을 퍼뜨려 기구 자체를 밝히는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빛은 부드럽고 풍성하며 눈부심이 전혀 없습니다.
구조
오렌지 컬러 PH 5의 기타 정보 블록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 Hues of Orange, 내부 면이 화이트인 무광 래커 마감
- 블루 눈부심 방지 셰이드
- 브론즈 컬러의 롤드 알루미늄 스트럿
- 10 ft 화이트 패브릭 코드, 캐노피 포함; cULus 인증, 건조한 장소용 페이지에는 각 램프가 덴마크에서 일부 수작업으로 조립된다는 설명도 덧붙어 있습니다.
사양
- 크기 및 치수 블록: 19.5 (너비) × 10.5 (높이) × 19.5 (길이) in, 무게 8.8 lbs (Ø 495 × H 267 mm); 페이지 본문에서는 PH 5 500의 크기를 19.7 inches로 표기
- PH 5 500: E27 소켓; PH 5 300: 11.8 inches, E14 소켓
- 블록에 명시된 광원: A-21 벌브 1개(미디엄 베이스)
스토리
황금빛 시간을 담아내다
덴마크의 작가이자 디자이너, 건축가인 포울 헤닝센(1894-1967)은 황금빛 시간을 담아내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고 루이스 폴센은 설명합니다. 1958년 그는 백열전구의 다양한 모양과 크기, 그로 인한 눈부심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PH 5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그 결과물은 어떤 전구든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램프였으며, 곧 덴마크에서 공공건물과 개인 주택에 쓰이는 'PH 램프'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레드와 블루 셰이드 제거
PH 5는 초기에 빛의 색감을 개선하기 위해 레드와 블루 셰이드를 적용했습니다. 이후 디자인에서는 이 셰이드가 제거되었는데, 페이지에서는 현대의 광원이 이전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자연광을 재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Poul Henningsen의 다른 작품

PH 3/2 Table Lamp
Poul Henningsen's three-shade table lamp in mouth-blown opal glass, first introduced in 1925

PH Artichoke
PH Artichoke by Poul Henningsen (1958): 72 leaves, glare-free light, for Langelinie Pavillonen

PH Snowball
Poul Henningsen's PH Snowball (1958): concave rings for spherical, 100% glare-free 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