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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a

Vincent Van Duysen이 디자인한 캔틸레버 암체어로, 루프 형태의 가죽 스트랩과 매칭 오토만을 갖추고 있습니다.

Dimensions

705 × 770 × 770 mm

좌면 / 비고

Source: spec sheet PDF — PPL1 armchair — published as W 70.5 × D 77 × H 77 cm

연도

2023

재료
도장 알루미늄 구조본딩 레더 스트랩폴리에스터 섬유가 포함된 고경도 폴리우레탄본디드 코튼 및 폴리에스터 섬유 커버논슬립 플라스틱 발끝 캡
마감
버니시드 메탈 (구조)내추럴 (본딩 하이드 레더 스트랩)토바코 (본딩 하이드 레더 스트랩)헤이즐넛 (본딩 하이드 레더 스트랩)머드 그린 (본딩 하이드 레더 스트랩)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Paula(2023)는 Vincent Van Duysen이 Molteni&C를 위해 디자인한 암체어이며, 이와 어울리는 오토만이 함께 제공됩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이 제품은 움직임과 가벼움의 감각을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고려된 비율을 바탕으로 합니다. 서스펜디드 쿠션을 얹은 캔틸레버 프레임이 특징입니다.

라이트 러그 위에 놓인 Paula 암체어와 매칭 푸프, 뒤편으로 계단과 창문이 보이는 모습

구조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구조는 논슬립 플라스틱 발끝 캡이 달린 도장 알루미늄이며, 버니시드 메탈 마감입니다. 루프 형태의 본딩 레더 스트랩이 좌석과 등받이를 프레임에 고정하며, 좌석과 등받이 쿠션은 본디드 코튼-폴리에스터 커버 아래에 폴리우레탄과 폴리에스터 섬유를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사양

  • PPL1 암체어: 너비 70.5 cm, 깊이 77 cm; 도면에서 유일한 수직 치수는 77 cm이며, 도면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 PPO1 푸프: 너비 70.5 cm, 깊이 48 cm
  • 스트랩 마감: 내추럴, 토바코, 헤이즐넛, 머드 그린

스토리

모더니즘 시팅에 대한 해석

페이지의 1인칭 설명에 따르면 Paula는 Mies van der Rohe의 Barcelona 암체어와 같은 모더니즘 가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해당 의자의 디테일과 비율에 주목했다고 설명하며, 단호한 실루엣과 가벼운 금속 구조, 그리고 좌석, 등받이, 쿠션을 규정하는 레더 스트랩 시스템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연장선으로서의 오토만

매칭 오토만은 암체어의 시각적 연장으로 구상되었습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동일한 받침 다리 위에 놓이며, 버니시드 또는 샌드 메탈 마감을 적용했고, 쿠션은 같은 루프 스트랩으로 고정됩니다. 데이터시트에는 베이스에 버니시드 메탈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형 창문이 있는 거실에 놓인 Paula 암체어, 둥근 낮은 테이블과 소파의 가장자리가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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