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o Sledge Chair
Welling / Ludvik의 Pato Sledge, 2013: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셸을 적용한 적재 가능 체어
545 × 790 × 510 mm
Source: spec sheet PDF — Model 4100 Pato Sledge Chair, polypropylene seat — published as W 54.5 × D 51 × H 79 cm
2013
설명
개요
Pato Sledge 체어(Model 4100, 폴리프로필렌 시트)는 2013년 Welling / Ludvik이 디자인한 적재형 체어입니다. Fredericia는 Pato를 100%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셸을 기반으로 한 다목적 체어 컨셉으로 소개하며, 이 슬레지 베이스 버전은 적재가 가능하고 EU 에코라벨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사이즈: 너비 54.5 cm, 깊이 51 cm, 높이 79 cm, 좌면 높이 46.5 cm; 무게 6.2 kg.

구조
셸은 100% 재활용 폴리프로필렌으로, 색상이 소재 전체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프레임은 크롬 도금 또는 파우더 코팅 처리된 솔리드 스틸이며, 플라스틱 글라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품 사양서에 따르면 카트에는 25개, 바닥에는 18개를 적재할 수 있습니다.
사양
- 셸 색상(10종): Quartz grey, White, Black, Ocean, Storm, Stone, Ancient Green, Dark Red, Dark Grey, Sand
- 프레임: 블랙 페인트 또는 크롬
- 포장: 3개 묶음 58 x 64 x 95 cm, 7.5 kg
- 시험 기준: EN 1021-1 및 EN 1021-2 (2006), EN 1022:2005, EN 16139:2013 (L1)
스토리
하나의 셸, 다양한 베이스
이 페이지는 Pato가 하나의 폴리프로필렌 셸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어 컨셉이며, 전체 풀 업홀스터리 버전과 다양한 베이스 옵션으로도 제공된다고 설명합니다. Fredericia는 슬레지, 4-레그, 스위블, 오피스 버전을 관련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재활용 소재
페이지에 따르면 이 플라스틱은 소비자 폐플라스틱 30%와 산업 폐플라스틱 70%로 만들어졌습니다. Fredericia는 Pato의 부품들을 균일한 소재로 유지하여 필요에 따라 향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