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race Lounge Chair
트라이악시얼 방식으로 짠 DEDON Fiber와 솔리드 티크 베이스가 어우러진 낮은 등받이의 아웃도어 라운지 체어.
1070 × 780 × 84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MBRACE Lounge chair, teak base, with seat cushion — published as W 107 × D 84 × H 78 cm
2016
설명
개요
MBRACE Lounge Chair는 Sebastian Herkner가 디자인한 DEDON MBRACE 아웃도어 컬렉션의 낮은 등받이 라운저입니다. DEDON은 이 제품을 진정한 DEDON 클래식이라 부르며, 편안하고 유기적인 형태와 짜임 섬유와 티크를 결합한 모던한 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넓은 등받이가 앉은 사람을 감싸 안으며, 쿠션이 없어도 편안하도록 셸의 형태가 설계되었습니다.
구조
시트 셸은 수작업으로 짠 DEDON Fiber를 사용하며, 메쉬처럼 성긴 트라이악시얼 패턴으로 완성됩니다. 기본 버전은 솔리드 티크 베이스 위에 놓입니다.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베이스는 별도 버전(MBRACE ALU)으로 제공됩니다. 컬러웨이는 컬러리스트 Giulio Ridolfo와 함께 개발되었습니다. 선택 사항인 시트 쿠션은 DEDON 아웃도어 원단으로 제공됩니다.
사양
- 치수: W 107 × D 84 × H 78 cm
- 좌면 높이: 짜임 시트 기준 35 cm, 쿠션 포함 시 8 cm 추가
- 섬유 컬러: Pepper, Alloro, Sea Salt, Baltic, Arabica, Chestnut
- 쿠션 원단: NATURA, CALEO, TUCSON, GAIA, MUSE, NUBE, BORNEO (DEDON 아웃도어 원단 패밀리)
스토리
껴안는 몸짓
Sebastian Herkner는 전통적인 짜임 기법을 활용해 "누군가를 껴안는 몸짓과 같은, 강한 디자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MBRACE의 넓은 등받이는 특히 수영 후에 따뜻하고 감싸 안기는 듯한 안정감을 줍니다. Herkner는 쿠션을 치운 늦은 계절에도 이 의자가 편안하기를 원했습니다.
섬유와 티크의 만남
Herkner 스튜디오에 따르면 MBRACE는 2016년 DEDON을 위한 컬렉션이었습니다. DEDON Fiber 좌석과 솔리드 티크 베이스가 처음으로 하나로 결합된 제품이기도 합니다. Herkner와 DEDON은 컬러리스트 Giulio Ridolfo와 함께 각기 다른 프로파일과 색을 가진 세 가지 섬유를 트라이악시얼 방식으로 엮은 세 가지 컬러웨이, Spice, Pepper, Atlantic을 먼저 개발했습니다. 이후 팔레트가 확장되었고, 나중에 알루미늄 베이스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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