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Poliform — Loai Armchair
© Poliform 및 각 권리자. INTEBEE의 독자적인 디자인 해설·연구에 수반하여 인용했습니다.
Loai Armchair
견고한 원목 암체어, 감싸는 듯한 등받이. 스테파노 벨린가르디 클루소니가 폴리폼을 위해 디자인한 첫 번째 제품
655 × 715 × 620 mm
2024
Italy
공식 제품 정보
INTEBEE AI PUBLIC LIBRARY는 독립적인 가구 디자인 연구·발견 플랫폼입니다. 제품 사양, 마감, 재고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의 정식 정보는 제조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공식 제품 페이지로 이동설명
개요
로이(Loai)는 건축가 스테파노 벨린가르디 클루소니가 폴리폼을 위해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인 암체어입니다. 노출된 프레임은 클래식한 컴퍼스 형태를 연상시키며, 등받이는 몸을 감싸 안는 형태입니다. 제품 페이지에서는 낮은 식탁을 위해 만들어진 소형 암체어로 소개됩니다.
구조
솔리드 원목이 암체어의 골격을 이루며, 스페사르트 오크 또는 블랙 엘름으로 제작됩니다. 내부에 다밀도 폴리우레탄 폼이 들어간 폴리멕스(Polimex) 쉘이 좌면과 등받이를 형성하며, 면 캔버스 프리커버 위에 씌워지고 그 위에 분리 가능한 직물 또는 가죽 커버가 더해집니다.
사양
- 디자이너: 스테파노 벨린가르디 클루소니, 2024
- 프레임 목재: 스페사르트 오크, 블랙 엘름
- 커버 종류: 직물 44종, 가죽 9종
- 도면 수치: 655, 620, 715 mm (도면에 축 표기는 없음)
스토리
스테파노 벨린가르디 클루소니, 2024
폴리폼은 로이를 밀라노 건축가 스테파노 벨린가르디 클루소니가 회사를 위해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이라고 소개합니다. 건축과 디자인의 대화 속에서 탄생한 암체어라는 설명입니다. 제품 페이지는 이 디자인의 연도를 2024년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암체어에 담긴 대비
제품 소개글은 컴팩트한 크기와 넉넉한 대형 좌면, 단단한 구조와 부드러운 쿠션감, 모더니즘과 동시대성 사이의 대비를 강조합니다. 노출된 프레임은 클래식한 컴퍼스 형태를 연상시키며, 등받이는 몸을 감싸 안는 형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