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
지오반니 타글리아페리가 미노티를 위해 디자인한 리브라 암체어: 튜브와 플레이트 베이스 위에 부드럽게 겹쳐진 볼륨감
760 × 730 × 86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Libra armchair 76 cm — published as W 76 × D 86 × H 73 cm
설명
개요
지오반니 타글리아페리가 미노티를 위해 디자인한 리브라 암체어는 1970년대 미학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부드럽게 겹쳐진 볼륨이 시트, 백레스트, 헤드레스트를 이루며, 가죽 또는 패브릭으로 마감됩니다. 쿠션 중앙의 정교한 스티칭은 맞춤 재단된 듯한 입체적인 효과를 연출합니다. 이 페이지는 리브라 라인업으로 암체어, 베르제르, 풋스툴, 다이닝용 리틀 암체어, 오토만을 소개합니다.

구조
- 고무 성분이 풍부한 탄성 웨빙이 적용된 금속 프레임, 그 위에 내화성 폴리우레탄 폼과 메모리폼 층
- 8 mm 절곡 판금 베이스(무광 블랙 또는 광택 블랙 커피 마감)와 직경 25 mm 원통형 바(광택 블랙 커피 또는 크롬 마감)
- 패브릭 또는 가죽 버전으로 전체 분리가 가능한 커버
사양
- 암체어: W 76 x D 86 x H 73 cm
- 베르제르: 78 x 102 x 82 cm
- 풋스툴: 78 x 57 x 37 cm
스토리
균형을 뜻하는 이름
이 페이지에 따르면 이름은 볼륨의 균형이 주고받는 상호작용에서 왔습니다. 라틴어로 리브라는 저울을 뜻합니다. 시트, 백레스트, 헤드레스트는 부드러운 볼륨들이 겹겹이 놓인 형태이며, 패딩된 볼륨의 둘레는 말려 있고 파이핑으로 마감되어 쿠션의 부드러운 주름을 완성합니다.
튜브와 플레이트의 베이스
금속 베이스는 튜브형 다리와 시트를 받치는 곡선형 플레이트를 결합한 구조입니다. 미노티는 이를 독창적인 디자인이라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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