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s
Inoda+Sveje가 Minotti를 위해 디자인한 Lars 세미라운드 소파. 너비 217cm, 가느다란 솔리드 우드 다리 5개로 받쳐진 구조.
2170 × 740 × 1000 mm
Source: spec sheet PDF — Semi-round sofa — published as W 217 × D 100 × H 74 cm
설명
개요
Lars는 일본과 스칸디나비아를 잇는 듀오 Inoda+Sveje가 Minotti를 위해 디자인한 세미라운드 소파입니다. Minotti는 가느다란 다리 5개 위에 놓인 부드럽고 비대칭적이며 끊김 없이 이어지는 유기적 곡선을 강조합니다. 소재는 오픈 포어 Licorice 스테인 래커 마감의 솔리드 애쉬, 또는 Light Brown 스테인을 입힌 Canaletto 월넛입니다. 기술 사양서에 따르면 너비 217cm, 깊이 100cm, 높이 74cm입니다.

구조
하중을 지지하는 프레임은 솔리드 애쉬 또는 솔리드 Canaletto 월넛으로, 건조 처리 후 장부(dowel) 방식으로 결합됩니다. 합판 시트와 금속 등받이가 폴리우레탄 폼을 지지합니다. 패브릭과 레더 버전 모두 프레임과 쿠션 커버를 완전히 분리할 수 있습니다.
사양
세미라운드 소파: 너비 217cm, 깊이 100cm, 높이 74cm (기술 사양서 기준).
스토리
덴마크 이름, 일본적 디자인
이 페이지는 Lars를 명백히 일본적 영감을 받은 라인에 붙은 덴마크식 이름이라고 소개하며, 이러한 모순이 소파의 조화로운 형태를 살려낸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수직의 목재 프로파일과 이음매 없는 형태의 부드러움 사이의 균형, 그리고 고밀도 폴리우레탄으로 씌운 좌석이 덴마크 디자인과 선(禪)의 조화 사이의 융합을 표현한다고 덧붙입니다.

땅에서 살짝 띄운 오브제
페이지에 따르면, 이 오브제의 구조는 좌석 위로 솟아올라 등받이를 받치고 감싸며, 이것이 소파에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우아함을 부여합니다. 또한 관절 부분의 디테일이 솔리드 우드 프레임을 강조하여, 단순해 보이는 선 뒤에 숨은 정교한 캐비닛 메이킹 기술을 드러냅니다. Minotti는 이 제품을 주거 및 호스피탈리티 프로젝트용으로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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