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ndpiece Sofa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낮고 깊은 섹셔널 소파, 구스 다운 쿠션과 콘솔 암레스트
2000 × 560 × 970 mm
Source: spec sheet PDF — COD. 011M03 two-seat unit, 200 cm (seat height 40 cm) — published as W 200 × D 97 × H 56 cm
2001
설명
개요
Groundpiece는 Antonio Citterio가 디자인한 Flexform의 섹셔널 소파 시스템입니다(2001). 리니어 유닛, 오토만, 암레스트, 분리형 쿠션을 조합해 다양한 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2인용 유닛 COD. 011M03은 200 × 97 cm 크기에 등받이 높이 56 cm, 좌석 높이 40 cm입니다.
구조
좌석 부분은 금속 프레임과 성형 폴리우레탄 패딩으로 제작되며, 보호용 라미네이트 원단으로 감쌉니다. 오토만은 원목 구조에 폴리우레탄 폼을 사용합니다. 좌석 쿠션은 **살균 처리된 구스 다운(Assopiuma 인증, 골드 라벨)**과 쭈그러짐 방지 인서트를 사용하며, 폴리우레탄 폼과 Dacron 소재 버전도 있습니다. 프리미엄 버전은 고탄성 쭈그러짐 방지 인서트를 갖춘 구스 다운을 사용합니다. 등받이 쿠션은 구스 다운으로 만들며, 폴리우레탄 폼 서포트 볼스터의 유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리는 열경화성 에폭시 분말 도장 금속으로 제작되며, 열가소성 패드 위에 놓입니다.
사양
암레스트는 세 가지 타입으로 제공됩니다. 패딩 처리된 'Fabric 24'(금속 프레임)와 'Fabric 12'(원목), 그리고 평평한 표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선반을 추가할 수 있는 우피 가죽으로 감싼 금속 콘솔입니다. 240 cm 유닛 011M04와 깊이 100–122 cm의 011M11, 011M06 유닛으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패브릭 및 가죽 버전 모두 업홀스터리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표면이 되는 암레스트
Flexform 페이지에 따르면 암레스트 콘셉트가 새롭게 재설계되었습니다. 패브릭이나 가죽으로 패딩 및 업홀스터리 처리할 수 있으며, 우피 가죽으로 감싼 금속 콘솔로 제작하면 액세서리를 올려두는 평평한 표면이 되고 다양한 오브제를 놓을 수 있는 선반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유닛들의 시스템
이 소파는 하나의 가구라기보다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기술 사양서에는 깊이 97 cm의 리니어 유닛이 80에서 240 cm 너비까지 나열되어 있고, 깊이 122 cm 유닛은 100 cm와 120 cm 너비로 제공됩니다. 제품 페이지에 소개된 011MXB, 011MXC 같은 구성은 이들 유닛에 오토만, 암레스트, 쿠션을 결합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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