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Moroso — Gentry armchair
© Moroso 및 각 권리자. INTEBEE의 독자적인 디자인 해설·연구에 수반하여 인용했습니다.
Gentry armchair
패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Gentry 암체어, 2011년 디자인. 스틸 튜브 다리와 거위털 쿠션
760 × 900 mm
2011
공식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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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Gentry 암체어는 패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2011년에 디자인한 제품으로, Moroso의 Armchairs 라인업에 속합니다. 날렵한 셸 위에 기본에 충실한 스틸 튜브 다리를 얹고, 좌석과 등받이에 각각 독립된 대형 쿠션을 더한 것이 특징입니다. Gentry 특유의 품격을 한 좌석에 담아낸 디자인입니다.
구조
좌석과 등받이 쿠션은 거위털로 채워져 있습니다. 커버는 패브릭 또는 가죽으로 완전 분리 가능하며, 다리는 크롬 또는 파우더 코팅 처리된 스틸 튜브입니다. 하중을 가하지 않은 상태의 좌면 높이는 40 cm입니다.
사양
- 크기: D 900 x H 760 mm
- 무부하 시 좌면 높이: 40 cm
- 다리: 크롬 또는 파우더 코팅 마감의 스틸 튜브
- 쿠션 충전재: 거위털
- 커버: 완전 분리형, 패브릭 또는 가죽
- 디자이너 및 연도: 패트리시아 우르키올라, 2011년
스토리
품격 있는 암체어
Moroso는 이 암체어를 제대로 앉을 줄 알고, 멈출 때를 아는 사람들을 위한 의자라고 소개합니다. 이름은 영국 시골 젠트리 계층을 가리키는데, Moroso는 이들을 과시가 아닌 습관으로 우아함을 실천한 사람들로 그려냅니다. 이 암체어는 그 정신을 하나의 좌석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셸, 쿠션 그리고 커버
스틸 튜브 다리 위의 날렵한 셸은 거위털로 채워진 독립된 대형 좌석 쿠션과 등받이 쿠션을 받칩니다. Moroso의 표현대로 이 암체어는 이중적인 성격을 지녔습니다. 대화를 나눌 때는 단정하고, 책을 읽거나 잠시 혼자 머물 때는 부드럽고 넉넉하게 감싸줍니다. 패브릭이나 가죽 중 어떤 커버를 선택하든 완전 분리가 가능하며, 어떤 소재를 택해도 고귀한 품격을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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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Gentry
Patricia Urquiola가 2011년 Moroso를 위해 디자인한 Gentry 컬렉션: 소파, 암체어, 스툴, 강철 튜브 다리 위의 모듈형 요소, 탈착 가능한 커버. 공식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