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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mes Collection 컬렉션

Eames Lounge Chair and Ottoman (Herman Miller)

1956년 아이코닉한 이글스 클럽 체어의 재해석, 7겹 베니어 셸과 교체 가능한 쿠션.

Dimensions

851 × 800 × 889 mm

좌면 / 비고

Source: spec sheet PDF — Classic size chair (ES67071) — published as W 33.5 × D 35 × H 31.5 in

연도

1956

재료
7겹 성형 베니어 셸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백 브레이스 및 베이스천연 고무 쇼크 마운트스테인리스 스틸 글라이드폼 쿠션
마감
월넛오일 마감 월넛산토스 팔리산더오일 마감 산토스 팔리산더화이트 오크에보니 애시화이트 애시
스타일
모던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이마스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Eames Lounge Chair and Ottoman)**은 허먼 밀러가 찰스 & 레이 이마스의 작품으로 소개하며, 1956년에 출시되었습니다. 허먼 밀러는 이 제품을 19세기 클럽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설명하며,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생산되고 있다고 밝힙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나란히 놓인 이마스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

구조

두 제품 모두 수작업으로 조립됩니다. 셸은 7겹 베니어로 제작되며, 쿠션은 개별적으로 씌워져 교체가 가능합니다. 백 브레이스와 체어 및 오토만의 베이스는 다이캐스트 알루미늄입니다. 체어 베이스에는 회전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쇼크 마운트는 천연 고무, 글라이드는 조절 가능한 스테인리스 스틸입니다. 체어는 클래식과 톨 두 가지 사이즈로, 오토만은 한 가지 사이즈로 제공됩니다.

사양

  • 클래식 체어 (ES67071): 너비 33.5 in (851 mm), 깊이 35 in (889 mm), 높이 31.5 in (800 mm), 좌면 높이 16 in, 좌면 깊이 21.25 in
  • 톨 체어: 너비 33.5 in, 깊이 37.5 in (가격표 기준 37.75 in), 높이 33.25 in, 좌면 높이 16.5 in, 좌면 깊이 23.25 in
  • 오토만: 너비 26 in, 깊이 20.75 in, 높이 17.25 in
  • 셸 베니어: 월넛, 오일 마감 월넛, 산토스 팔리산더, 오일 마감 산토스 팔리산더, 화이트 오크, 에보니 애시, 화이트 애시
  • 태피스트리: 가죽, Luce 및 모헤어 직물, 대나무 기반 소재

스토리

성형 합판에서 클럽 체어로

허먼 밀러는 이 체어와 오토만이 찰스와 레이가 성형 합판을 연구한 결과이며, 익숙한 거실 가구인 라운지 체어를 개선하려는 의도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합니다. 찰스는 영국의 클럽 체어에서 영감을 받아 "잘 길들여진 1루수 미트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제품 페이지의 기업 영상 인터뷰에서는 라운지 체어의 여정이 곧 성형 합판의 여정이라고 소개합니다.

선반 유닛이 있는 방에 놓인 이마스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

텔레비전 데뷔와 미술관 소장

이 세트는 1956년 찰스와 레이 이마스가 아를린 프랜시스가 진행한 NBC 프로그램 〈Home〉에 출연하면서 전국 텔레비전에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허먼 밀러는 이 체어와 오토만이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시카고 미술관(Art Institute of Chicago)의 상설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히며, 뉴욕 Museum of Arts & Design에서 열린 전시의 단독 주제였다는 점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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