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é
지오반니 타글리아페리의 모듈형 소파 시스템으로, 겹쳐진 둥근 볼륨과 기울어진 좌석이 特징입니다.
2400 × 680 × 1090 mm
Source: technical drawing image — Coupé Sofa 240 cm — published as W 240 × D 109 × H 68 cm
설명
개요
지오반니 타글리아페리가 미노티를 위해 디자인한 Coupé는 겹쳐진 둥근 볼륨으로 구성된 좌석 시스템입니다. 기울어진 좌석에 패딩 처리된 헤드레스트와 허리 쿠션 요소가 더해졌습니다. 좌석 요소들은 서로 연결하거나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중 하나는 이중 경사를 갖춘 카우치입니다. 곡선형 알루미늄 프레임이 업홀스터리 베이스의 앞면과 뒷면을 따라 감싸는 구조입니다.

구조
골격은 합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좌석은 중심부의 스틸 포켓 스프링을 고탄성 폴리우레탄 폼이 감싸고 있으며, 등받이, 암레스트, 헤드레스트는 고용적 섬유와 코튼 캔버스로 감싼 폼으로 구성됩니다. 베이스에는 폴리프로필렌 발에 고정된 곡선형 드로잉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되며, 브러시드 또는 바니시 마감으로 Black Coffee 또는 Birch Grey 색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패브릭과 가죽 업홀스터리 모두 완전히 분리할 수 있습니다.
사양
Coupé 소파 240 cm: 가로 240 cm, 세로 109 cm, 높이 68 cm. 표준 발 높이는 45 mm이며, 7.5 cm 발은 요청 시 제공됩니다. 페이지에 FSC® 인증 목재 부품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과거와 미래를 잇다
타글리아페리는 Coupé를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좌석 경험이라고 설명하며, 클래식한 형태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노티는 겹쳐진 둥근 볼륨에서 1960년대와 1970년대의 뚜렷한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몸을 감싸는 좌석
타글리아페리의 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과거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하며, 기울어진 좌석을 통해 몸을 감싸 안던 시대에 경의를 표합니다. 미노티는 가죽 버전의 톤온톤 스티칭처럼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특별히 언급합니다. 이 스티칭은 헤드레스트에서 시작해 등받이 버튼을 지나 좌석까지 세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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