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Stool
1956년 야나기 소리의 버터플라이 스툴: 성형 합판 두 장을 황동으로 결합한 의자.
425 × 387 × 31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S-0521RW-ST (rosewood, ST colour)
1956
Japan
설명
개요
버터플라이 스툴(S-0521)은 야나기 소리가 디자인하여 1956년에 발표했습니다. 텐도모코 온라인 스토어는 이 의자를 야나기의 상상력과 텐도의 기술이 만나 탄생한 일본 디자인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합니다. 페이지에 따르면 이 의자는 루브르 박물관과 뉴욕 현대미술관(MoMA) 등 전 세계 미술관의 소장품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설명하는 모델은 플랫컷 로즈우드(ST 컬러)를 사용한 S-0521RW-ST이며, 같은 의자가 S-0521MP-NT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조
같은 형태의 성형 합판 두 장을 황동 부품으로 결합한 단순한 구조입니다. 텐도 디자이너 페이지에 따르면 합판의 두께는 7 mm이며, 약 1 mm로 슬라이스한 단판을 나뭇결 방향이 교차하도록 겹쳐 쌓아 강도를 높였습니다. 텐도의 제품 페이지에는 별도의 도료를 지정하지 않는 한 마감은 우레탄 수지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양
- 모델: S-0521RW-ST (로즈우드, 플랫컷, ST 컬러)
- 치수: W 425 × D 310 × H 387 mm, 좌면 높이 340 mm
- 무게: 2.2 kg
- 수상 및 인증: 굿 디자인 롱 라이프 디자인 어워드, 그린 구매 적합
- 관련 상품: S-0521MP-NT(메이플 버전 스툴), 쿠션 S-0048AA-AA
- 원산지: 일본 (온라인 스토어 상품 정보, 원산지)
스토리
상상력과 기술
텐도 디자이너 페이지에 따르면, 전후 야나기 소리는 임스 부부의 성형 합판 기술을 접했고, 당시 센다이의 공예지도소에서 성형 합판을 연구한 뒤 이후 텐도모코에 합류한 이누이 사부로와의 만남이 이 의자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페이지는 또한 야나기가 도면보다는 모형을 만들고 자신의 감각에 의존하여 디자인했다고 덧붙입니다.
프로토타입에서 전시까지
온라인 스토어에 따르면 야나기는 1950년 야나기 산업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고, 버터플라이 스툴의 프로토타입을 디자인했습니다. 여러 해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1956년 긴자 마쓰야에서 열린 야나기 산업디자인 전시회에서 이 의자를 선보였습니다. 1958년에는 이 의자가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상설 소장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스토어는 두 장의 합판이 서로를 지탱하는 구조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이유로 이 의자가 웨딩 선물로 선택되기도 한다고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