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개요
루이스 폴센이 코펜하겐 SAS 로얄 호텔을 위해 제작한 AJ Royal 펜던트입니다. en-gb 제품 설명에는 이 세그먼트형 구체 디자인이 1957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나와 있고, en-us 버전에는 1958년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릿지(능선) 구조를 통해 부드러운 빛이 위쪽으로 퍼져 나가며, LED 버전에서는 디퓨저가 더 부드럽고 100% 눈부심 없는 빛을 제공합니다.
구조
- 갓: 스피닝 알루미늄
- 링: 스틸
- 디퓨저: 프로스티드 아크릴
- 마감: 화이트 또는 블랙, 습식 도장. 화이트 제품에는 화이트 케이블, 블랙 제품에는 블랙 케이블이 함께 제공됩니다
- 설치: 4 m 코드, 캐노피 포함 (EU 컷 시트 기준)
사양
- Ø 370 × H 181 mm, 무게 4.8 kg (EU 버전); Ø 500 × H 225 mm, 7.9 kg 버전도 있음
- 일체형 LED, 2700 K 또는 3000 K; 16 W(Ø 370) 또는 30 W(Ø 500), 변형에 따라 출력 광속은 930~2309 lm
- DALI 또는 위상(메인) 조광 버전; 리딩 및 트레일링 엣지 메인 조광기와 호환
- IP20, 접지가 있는 감전 보호 등급 I
스토리
SAS 로얄 호텔을 위한 조명
이 페이지는 AJ Royal을 코펜하겐 SAS 로얄 호텔을 위해 아르네 야콥센이 1957년에 디자인한 작품들 가운데 하나로 소개합니다. 구리 소재 버전은 아트리움 뒤편 스낵바 테이블 위, 1층 라운지, 그리고 21층 파노라마 라운지에 설치되었습니다. 호텔은 1960년에 문을 열었고, 당시 이 조명은 단순히 AJ 펜던트라고 불렸습니다.
기본 기하학으로의 첫걸음
이 페이지는 세그먼트형 구체 디자인을 야콥센이 훗날 작품들의 특징이 된 기본 기하학적 형태로 돌아간 첫걸음으로 봅니다(en-gb 페이지는 1957년, en-us 페이지는 1958년으로 기재). AJ Royal은 원래 밝은 회색, 짙은 갈색, 검정색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현재는 두 가지 원래 사이즈의 화이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호텔 개관 60주년을 맞은 2020년에는 더 작은 사이즈가 출시되었고, 이때 블랙 색상으로 시리즈가 다시 선보였습니다.
Arne Jacobsen의 다른 작품

Series 7 Chair 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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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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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Chair
Arne Jacobsen's 1958 lounge chair: a moulded PUR shell on a tilting, swivelling four-star base

AJ Trolley Side Table
Arne Jacobsen's 1955 trolley for his tea, revived as a mobile side table



